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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회 혼란기 (계 8: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계 8:11) 이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매 그 물들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더라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3분의 1과 여러 물 샘에 떨어지니 그 별 이름은 쑥이라 물들의 3분의 1이 쑥이 되매 그 물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는 광경이 보여진 것은 기독교 안에 영적으로 오는 큰 혼란을 가르친 것이니 교회의 최고 지도 계급에 있는 종들이 말세에 심판의 진리에 탈선된 행동을 하며 교훈을 하며 교회를 망치는 광경을 단물이 쓴 물이 되는 것으로 보여줬다.
이것은 렘23:14~15절을 보면 예루살렘이 바벨론에게 망할 시기에 참된 눈물의 선지 예레미야를 반대하고 가장 사악한 선지들이 진리에 탈선된 교훈을 하는 것을 쑥물이라고 했다. 이와 같이 영적 이스라엘인 교회가 북방 바벨적인 세력에게 먹힐 위기를 만나서 탈선된 진리의 사상 노선을 가는 거짓 선지의 역사를 가르쳤다.
다시 말하면 적그리스도의 사상을 용납하고 참된 진리의 생수 같은 교회가 타협적인 노선에서 진리가 탈선된 통합을 가르쳤다. 언제나 단물에 쓴 물이 들어오면 단물은 쓰게 되는 것과 같이 참된 진리의 생명이 있는 교회가 마귀의 쑥물을 용납한다면 교회는 망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세계적으로 올 큰 재앙은 교회 부패로 본다(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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