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여섯째 나팔 - 대환난기 Main

  -  글자  +   

6. 대환난기(둘째화)

(계 9:13)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내가 들으니 하나님 앞 금단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계 9:14) 나팔 가진 여섯째 천사에게 말하기를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를 놓아 주라 하매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큰 강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가 놓였더라”는 것은 도저히 인간의 방침으로는 평화를 보존할 수 없는 난관이 오므로 이날까지 4대 강국이 평화를 위하여 서로 조약을 지키는 일은 없어지고 자유로운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13~14).

 

(계 9:15) 네 천사가 놓였으니 그들은 그 년 월 일 시에 이르러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기로 예비한 자들이더라

(계 9:16) 마병대의 수는 이만 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계 9:17)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계 9:18) 이 세 재앙 곧 저희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을 인하여 사람 삼분의 일이 죽임을 당하니라

(계 9:19) 이 말들의 힘은 그 입과 그 꼬리에 있으니 그 꼬리는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이것으로 해하더라

 이때는 하나님의 정한 때가 왔으니 이 땅에 무서운 사망이 오되 사람 3분의 1이 죽는 화가 오니 이것은 세계 인류가 전멸되는 화가 아니요, 마병대의 갖춰진 무기에서 살해를 당하니 꼬리는 뱀 같고 꼬리에 머리가 있고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간다는 것은 한 포 전쟁의 형편으로 보여 주었다(15~19).

 

(계 9:20) 이 재앙에 죽지 않고 남은 사람들은 그 손으로 행하는 일을 회개치 아니하고 오히려 여러 귀신과 또는 보거나 듣거나 다니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과 목석의 우상에게 절하고

(계 9:21) 또 그 살인과 복술과 음행과 도적질을 회개치 아니하더라

 이 전쟁으로 말미암아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고 무서운 마귀의 시험이 오는 악한 세상이 온다(20~21).

 

◁ 다섯째나팔 △ 목록으로 일곱대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