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다섯째 대접 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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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16:10)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계 16:11)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⑤ 캄캄한 흑암이 그들에게 오면서 아파서 자기의 혀를 깨물며 하나님을 훼방하게 된다.

이것은 몸은 괴롭고 목은 마르고 뜨겁기 때문에 고통을 당하며 애를 쓰는 재앙이다(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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