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악과의 법(창2:15~17)
이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아담에게 세웠던 법이니 이 법은 흙에서 지음을 받은 그 몸을 완전한 영생의 몸이 되게 하기 위한 데서 주었던 법이다.
왜냐 하면 피조물된 몸이 법을 지키면 영생할 수 있고 법을 안 지키면 죽는다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였던 것이다.
법을 지키는 것을 따라서 하나님은 향상시킨다는 것이 공의의 법이다.
법을 지키라는 명령이 있는 동시에 지키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간교한 뱀을 하나님은 창조하였다.
이것은 사람을 타락시키자는 목적이 아니고 향상시키자는 목적에서 둔 것이니 언제나 하나님은 간교한 뱀인 마귀와 사단을 사용하여 당신의 사랑하는 자를 시험해 보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장차도 계속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