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 학기

메시야의 완전 역사

 

< 1 과 > 의로운 사람 요셉

< 2 과 > 구주 탄생과 인간이 기뻐할 일

< 3 과 > 마지막 선지 세례요한

< 4 과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

< 5 과 > 빛으로 오신 예수님

< 6 과 > 성전을 다시 지은 예수님

< 7 과 >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예수님

< 8 과 > 사람을 거듭나게 하시는 예수님

< 9 과 > 믿는 자를 기뻐하시는 예수님

< 10 과> 성령훼방죄를 용서치않는 예수님

< 11 과> 좋은 씨를 뿌리는 예수님

< 12 과>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

< 13 과> 변화된 예수님

 

  < 제 1 과 > 의로운 사람 요셉

  < 본 문 > 마 1 : 18 - 25

  < 요 절 >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마1:21)

 

  < 서 론 >

  하나님은 언제나 사람의 마음을 보신다. 요셉은 훌륭한 지식의 사람이 아니요 부자도 아니요 정치인도 아니다. 훌륭한 상인도 아니다. 산 깊은 나사렛 동네에서 뼈저린 노동을 하는 목수의 한 사람이다. 그러나 세계적인 큰 구원을 가져오는 가장 기쁜 소식은 마음이 정직하고 청백하고 하나님을 극진히 사랑하는 목수의 집에 하늘의 뜻이 땅위에 이루어지는 일에 대하여 사람으로 도저히 깨달을 수 없는 일이므로 깨닫도록 해 주었다.

 

  < 1대지 > 잘못된 생각이 없도록 가르쳐 주었다 (19)

  요셉은 성결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자기와 정혼한 마리아의 몸에 잉태했다는 말을 듣고 자기는 결혼식 이전에 이런 일을 당할 적에 맑은 심령에 큰 고통이 없을 수 없다. 왜냐하면 처녀가 잉태했다는 것은 그 시대에 사형에 처할 죄의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마리아를 사랑하는 요셉은 가만히 끊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나는 시험을 받게 되었다. 그 때에 하나님은 중심을 보는 가운데 속히 천사를 보냈던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모든 일을 바로 깨닫도록 해주시는 것이다.

 

  < 2대지 > 마리아는 가장 거룩한 여자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20)

  기도를 항상 하는 마리아에게 거룩한 성령은 크게 역사하여 신의 능력으로 잉태 됐다는 것을 천사는 가르쳐 주었다. 성령은 무소불능의 신이시니 지금도 살아서 새시대 갈 사람을 예수의 몸이 거룩한 성신으로 탄생한 것 같이 우리를 예수와 같이 동거동락 할 수 있는 몸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학생들도 성신이 그 몸을 주관할 때 죄가 없고 죽음이 없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3대지 > 성경을 깨닫게 되었다 (23)

  이날까지 깨닫지 못하던 사7:14을 깨닫게 되었다. 하나님은 시대적인 선지의 비밀을 옛날에도 의로운 요셉의 가정에 알게 하고 그대로 축복이 왔다. 세상에 가장 복있는 가정은 빈한한 목수의 가정에 왔던 것이다. 메시야가 빈한하고도 쓸쓸한 가정이지만 마음이 깨끗한 요셉의 가정에 왔고 다시 오시는 주님도 가난하고 쓸쓸한 생활을 하지만 마음이 깨끗한 집에 그 비밀을 알게 하고 주님을 살아서 영접하도록 축복해 줄 것이다.

 

  < 결 론 >

  학생들이여 우리는 가난을 부끄러워 말고 마음이 더러운 사람이 될까 봐 부끄러워하라 앞으로 환난 가운데서 다시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려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깨끗한 마음이 있어야 한다.

 

 

  < 제 2 과 > 구주 탄생과 인간이 기뻐할 일

  < 본 문 > 눅 2 : 1 - 14

  < 요 절 > 모든 백성은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눅2:10)

 

  < 서 론 >

  하나님께서 사람을 세상에 낼 때에 우는 일이나 죽는 일이 없도록 아름다운 동산에 아름다운 생활이 있게 하셨던 것이다. 그러나 하와가 미혹을 받아 하나님의 법인 선악과를 먹은 죄로 금일까지 인간들에게는 눈물이 없을 수 없고 죽음이 없을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이와 같은 세상에 사는 우리들이 기뻐할 일은 다음과 같다.

 

  < 1대지 > 극도로 타락한 사람들도 기뻐할 일이다 (1-7)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참된 기쁨과 영생의 생명을 주기 위하여 가장 천하고도 누추한 자리가 되는 말구유에 오게 된 것은 아무리 죄를 짓고 저주를 받은 사람이라도 다 영생으로 인도한다는 뜻으로 이런 자리에 탄생한 것이다. 그러므로 주전 7백년 때에 미가 선지를 통하여 원수에게 압박 받던 사람들이 참된 평강을 얻게 될 것은 베들레헴에서 나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다는 것을 묵시로 주신 말씀이 글자대로 응한 사실이 베들레헴 여관 말구유에 탄생한 것이다.

 

  < 2대지 > 극도로 수고하는 사람들이 기뻐할 일 (8-11)

  인생이 밤낮으로 수고해야만 먹고살게 된 것은 죄를 진 까닭인데 주님 탄생할 때에 밤을 새워 가며 자지도 못하고 목장에서 수고하던 사람들에게 천사는 찾아왔다. 천사가 말하기를 너희는 무서워말라 온 천하 사람이 다 크게 기뻐할 좋은 소식을 내가 너희에게 알려주노니 너희 구주가 다윗의 동네에 났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전 7백년전 이사야도 사11:1에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서 세계 평화 승리의 기호를 세우게 되고 각나라의 남은자들이 그 깃발아래 모여 괴로움이 없는 완전평화의 왕국이 온다고 말씀한 그 말씀이 금일에 응한 것이다. 우리 새일교단에 승리의 깃발을 준 것이 앞으로 세계를 완전한 평화의 왕국을 이룰 교단이란 것으로 주신 것이니 이것은 우리 교단에 세계가 기뻐할 아름다운 소식이 되는 다림줄의 진리가 나타났기 때문이다. 세계의 완전한 평화의 왕국이 이루어지는 역사는 우리의 교단에 있다.

 

  < 3대지 > 땅에 모든 민족이 평화를 누릴 일이다 (14)

  인류역사에 페이지를 이룬 것은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 전쟁으로 피흘린 역사이다. 그러나 작은 어린아이로 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다시는 전쟁이 없는 영원한 왕권으로 다윗왕국이 이루어질 것을 이사야 선지는 말했다(사9:6-7). 학생들은 전쟁이 없는 완전평화의 왕국에 들어가게 될 것을 기뻐할 일이다. 왜냐하면 우리 새일교단은 하나님께서 이사야43:19절과 같은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전한 지상 평화왕국을 이루기 위하여 명령을 내림으로 이루어진 새일교단이다.

 

  < 결 론 >

  이날까지는 지옥을 면하고 천당을 가는 사람들이 예수 믿고 기뻐했지만 우리 새일교회 학생들은 남이 다 재앙을 받고 죽는 날에도 할렐루야로 새노래를 부르며 기뻐서 춤추며 새로운 땅을 기업으로 받을 학생들이다.

 

 

  < 제 3 과 > 마지막 선지 세례요한

  < 본 문 > 눅 3 : 3 - 9, 15 - 17

  < 요 절 >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눅3:9)

 

  < 서 론 >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를 비롯하여 말라기 선지까지 메시야가 오실 것과 심판주로 오실 것까지 완전한 언약의 말씀으로 책을 주신 하나님께서 메시야가 오시기 6개월 앞에 놓고 마지막 선지 세례요한을 세상에 보내었다. 하나님은 언제나 알려주기도 하시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세례요한은 율법시대의 종말에 마지막 선지로 다음과 같이 경고를 하였다.

 

  < 1대지 > 이사야 선지의 예언이 이루어지는 경고 (3:3-6)

  하나님께서 언약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첫 과정은 누구든지 회개하고 돌아만 오면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아무런 계급이 없는 평등적인 평화의 은총 속에서 세계인류가 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을 목적한 것이다.

 

  < 2대지 > 합당한 열매와 심판의 경고 (7-9)

  하나님은 차별이 없는 은총을 회개하는 자에게 주시는 사랑이 계시지만 은혜를 받고도 합당한 열매가 없다면 용서 없는 심판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번 용서하고 은혜를 준 것은 거룩한 자녀가 되어 완전한 열매를 맺으라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가 있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 3대지 > 메시야의 완전성을 말함 (15-17)

  그리스도는 선지자 보다 더 높은 것은 선지는 한 예언의 말씀을 하나님께 받아서 전하는 것뿐이요, 그리스도는 그 예언대로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기도 하고 알곡을 모으기도 하고 쓰지 못할 쭉정이와 같은 악인들을 없애는 심판도 있기 때문이다. 이 세 가지 중에 하나라도 없다면 기독교는 완전한 종교가 아니다. 종교란 것은 완전한 사람을 위한 종교가 아니고 완전치 못한 사람을 완전케 만들어서 알곡이 되게 하는 동시에 진리를 순종치 않는 경우에 심판하여 알곡만 사는 새시대를 이루는 것이 완전한 진리의 종교의 요소가 된다.

 

  < 결 론 >

  우리 학생들은 앞을 향하여 길을 걸어가는 나그네 같은 생활이니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똑똑히 알려면 선지의 예언은 우리를 살려주기 위한 언약의 말씀이니 그 말씀대로 우리를 다스리는 그리스도를 순종하는 신앙이 있어야만 될 것이다.

 

 

  < 제 4 과 >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

  < 본 문 > 눅 4 : 1 - 12

  < 요 절 >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요1:11)

 

  < 서 론 >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사람에게는 마귀를 통하여 시험을 해보는 것은 완전한 것을 주고자 하는 것이니 첫째아담은 시험을 이기지 못하였음으로 사망과 저주가 인간에게 왔고 둘째아담 되는 예수님은 시험을 이기심으로 그로 말미암아 인간에게 영생과 축복이 왔다. 이제 시험을 이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 1대지 > 사람은 떡으로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는 진리를 가지고 승리 하셨다 (1-4)

  우리는 언제나 이 말씀이 사상이 되고 정신이 되고 생활이 되어야 할 것이다. 아무리 이적이 있다 하여도 말씀으로만이 산다는 것이 없다면 참된 인생의 본분을 할 수가 없다. 예수님은 완전한 사람으로 떡을 먹지 않으면 배가 고픈 처지에 극도로 주림을 당하는 사십일 금식 중이었다. 이러한 가운데서 배가 고픈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것은 실패라는 것을 아시는 예수님은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산다는 강한 마음을 가지고 마귀를 대적할 때 승리 한 것이다. 우리는 이와 같이 담대하여야 할 것이다.

 

  < 2대지 > 하나님께 경배한다는 것으로 승리하였다 (5-8)

  우리 인생은 천하를 다 점령했다 하여도 하나님께 경배하며 그 말씀을 영화롭게 한다는 것이 없다면 이것은 마귀의 도구가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낸 것은 오직 하나님만 공경하며 만물을 축복으로 받고 지상에서 번창하여 거룩한 평화의 왕국을 이루려는 것이 우리의 사람을 낸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공경치 않는 죄로 망할 인생을 위하여 대신 속죄의 제물이 되려고 오신 주님은 조금도 마귀의 세력과 타협할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도 마귀와 타협이 있으면 절대에 정복을 당하기 때문이다.

 

  < 3대지 >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는 것으로 승리하였다 (9-12)

  인생이라는 것은 사람이 할 일을 다하고 충성을 다할 때에 하나님은 말씀대로 보호하고 같이 하는 것으로써 자기 할 일을 하지 않고 보호를 믿는 것은 언제나 마귀에게 먹힘을 당하는 망령된 행동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이 할 수 없는 일을 능력으로 해 주시겠다는 것이 불변의 약속이지만 법을 탈선한 사상 정신을 가진 자는 공연히 이용하려는 정신이 있다는 것은 마귀에게 미혹을 당할 행동이 될 것이다.

 

  < 결 론 >

  학생들이여 우리는 마귀를 이기면 살고 이기지 못하면 앞으로 환난에서 살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배고픈 일을 당해도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안되고 아무리 세상에서 천하를 다 정복한대도 하나님을 공경치 않으면 소용없고 아무리 믿는다 해도 사람이 할 일을 하지 않고 믿는다는 것은 마귀한테 지는 일이니 말씀만 사모하되 하나님께만 예배하고 조심할 일에 조심해야 합니다.

 

 

  < 제 5 과 > 빛으로 오신 예수님

  < 본 문 > 요 1 : 9 - 14

  < 요 절 >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11)

 

  < 서 론 >

  인생은 빛이 없이 살 수가 없고 빛이 있음으로만이 바로 볼 수 있고 바로 일할 수 있고 바로 걸어 갈 수 있다. 빛이 없는 세상에 모든 인생은 지옥 불을 택하여 가면서도 무슨 길 인줄 모르고 가고 있는 어두운 세상에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은 다음과 같다.

 

  < 1대지 > 참 빛을 가지고 오셨다 (9)

  세상에 많은 사람이 남을 가르치고 있지만은 참으로 인생을 살 길로 인도하기 위하여 가르치면서 인도하는 이는 예수님밖에 없다. 동양에는 공자나 석가나 노자나 이런 사람들이 도덕을 가르치고 예의를 가르치고 종교를 말했지만 이들은 사람이요, 영생을 모르는 사람이 되다 보니 영생의 진리조차 바로 가르친 일이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참 빛이 무엇이라는 것을 분명히 가르치시고 그 길로 인도하신다.

 

  < 2대지 > 자기 백성을 찾으러 오셨다 (10-12)

  예수님은 사람만이 아니요, 하나님의 아들인 창조주의 자격을 가진 신으로서 사람의 몸을 입고 세상에 오신 것은 인간의 범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떠나서 마귀의 자녀 노릇을 하는 것을 불쌍히 보고 그들을 다시 찾아서 하나님의 친 백성이 되게 하시려고 왔지마는 알지 못한 인간들은 그를 영접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영접하여 믿는 사람은 마귀 권세를 이기는 자녀의 권세를 주신다.

 

  < 3대지 > 은혜와 진리가 충만함 (13-14)

  인간의 모든 교훈이라는 것은 한 이론적이요, 또는 한 의식적이요, 한 도덕적인 학설이지만 예수님의 교훈은 생명의 말씀이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것이다. 왜냐하면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상에 오실 때에 만민의 죄를 대속할 만한 인격을 가지고 오셨으므로 그는 죽을 인생에게 얼마든지 은혜와 진리를 채워 주시는 아들이시다.

 

  < 결 론 >

  학생들은 길을 떠나는 나그네가 문 밖에 나선 것과 같은 자리에 있는 학생들이다. 바로 가면 영생이요, 바로 못 가면 영원한 멸망이다. 학생들은 참된 빛으로 행하여야 마귀를 이기는 권세를 주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게 해주시는 예수님밖에 없다는 것을 완전히 깨달아야 될 것이다.

 

 

  < 제 6 과 > 성전을 다시 지은 예수님

  < 본 문 > 요 2 : 13 - 22

  < 요 절 >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2:19)

 

  < 서 론 >

  하나님은 언제나 성전을 통하여 제사를 받기도 하시고 복을 내리기도 하는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성전에 들어와서 예배 드릴 때는 하나님이 계신 집이라는 것을 믿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예배 드려야 한다. 예수님은 사랑이 많으시지만 성전에서 아무렇게 굴어도 사랑하시는 예수님은 아니다.

 

  < 1대지 > 성전에서 책망하시는 예수님 (13-16)

  예수님은 죄인을 부르러 오신 주님이시므로 아무리 죄가 많은 사람도 다 같이 사랑하시고 누구든지 회개만 하면 아무런 병이든지 고쳐 주기도 하고 마음에 지은 죄나 행동으로 지은 죄를 다 너그럽게 용서하시는 주님이시지만 성전에 들어와서 겉모양만 예배를 드리는 체 하는 자는 용서없이 책망을 하고 심지어는 쫓아내기도 하신다.

 

  < 2대지 > 성전을 고치신 예수님 (17-19)

  과거에는 성전에서 소와 양을 잡아 제사를 드리고 또는 대제사장이 대신 기도하는 일이 있었지만 예수님께서 귀하신 몸으로 친히 제물이 되셔서 십자가 상에서 제사를 드리고 사흘만에 살아나심으로 지금은 누구든지 소와 양을 가지고 오지 않아도 예수님의 보혈만 믿으면 예배를 받으시고 다시 사신 예수님만 믿으면 예배드릴 때 새로운 은혜를 받게 된다.

(예수님이 사흘만에 다시 지으신다는 뜻은 이것을 가리킴)

 

  < 3대지 > 어리석은 자는 예수님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게 하심 (20-22)

  하나님께서는 아무리 예배드리는 사람이라도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고 겉으로만 예배드리는 사람은 듣고도 깨닫지 못하게 하신다. 과거에 유대인들이 자기네만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교만을 가지고 예수님이 성전에 오셔서 가르쳐도 그 진리를 모르고 오히려 예수님을 못박아 죽인 것 같이 지금도 참으로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자고 아니고는 말세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다시 오실 예수님 앞에 쫓겨남을 당하고 버림을 받게 될 것이다.

 

  < 결 론 >

  지금도 학생들이 옛날 유대인처럼 겉으로만 예배드리면 주님 다시 오실 때 성전에서 쫓겨나고 환난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큰 화를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전에 와서는 조금도 마음을 딴데 두지 말고 진심으로 예배를 드려야 복을 받습니다.

 

 

  < 제 7 과 >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예수님

  < 본 문 > 마 7 : 7 - 12

  < 요 절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7)

 

  < 서 론 >

  하나님께서는 죄를 진 인간들에게 구하면 주겠다는 것이 모든 성경의 대지가 된다. 왜냐하면 인간자체의 힘으로는 도저히 마귀의 세력인 죄를 이길 수 없고 또는 자기가 해야 할 일을 할 수도 없는 것이 타락한 인간의 본질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보내신 것은 구하는 대로 얻을 수 있는 역사를 하기 위하여 보내신 것이다.

 

  < 1대지 > 간절히 원하는 자에게 주심 (7-8)

  누구든지 하나님을 위하여 그 뜻대로 구하되 다음과 같이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

  첫째 : 중심에서 간절히 요구하는 사람에게 주신다. 아무리 입으로 말한다 해도 중심에서 이 것을 꼭 받아야만 되겠다는 마음이 불타는 자는 반듯이 그 원한을 풀어 주시는 것이다.

  둘째 : 찾아야 된다. 이 것은 중심에만 원하는 것이 아니고 실천에 들어가서 행동을 직접 하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서 될 것을 믿고 아무리 어려움이 와도 앞을 향하여 돌진해 나가는 것을 가르쳤다.

  셋째 : 문을 두드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이것은 목숨을 내놓고 싸우는 데까지 들어가는 뜻이니 얻기까지 싸우면서 몸과 마음을 다 바쳐서 해산의 수고를 다 하는 희생이 들어가야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끝까지 애를 쓰는 자라야 된다는 것이다.

 

  < 2대지 > 주고 싶은 사랑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 (9-11)

  하나님은 사람이 구하기 전에 먼저 아시고 좋은 것을 주고 싶어하시는 사랑의 신이시다. 학생들은 다음 시간에 될 일을 모르고 있지만 세상에 날 때부터 하나님께서 무엇을 주시려고 작정한 것이 있으니 오늘 우리 교회 온 것은 학생들이 온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앞으로 천만인이 쓰러지는 재앙 날에도 살아서 눈물 없고 죽음 없는 평화의 안식시대 복을 주고져 하시는 것이니 누구든지 이 진리를 믿고 구하면 조금도 문제없이 이 복을 받게 된다.

 

  < 3대지 > 남에게 먼저 대접하라 (12)

  언제나 남을 복 받게 해 보려는 마음과 구원해 줄려는 마음이 있어 가지고 구하면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주시는 것이다. 남의 것을 탐낸다거나 또는 남을 압제하는 사람이 되면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은 듣지를 아니하신다. 그러므로 남을 잘 인도하고 구원해 주겠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면 하나님은 큰 능력도 주고 지혜도 주고 훌륭한 일꾼이 되게 해서 이 민족을 지도하는 훌륭한 일꾼이 되게 하실 것이다.

 

  < 결 론 >

  학생들은 예수님을 믿고 순종할 때에 앞으로 무엇이든지 원하는 것보다도 더 좋은 것을 주시고자 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믿고 담대히 나가야 한다.

 

 

  < 제 8 과 > 사람을 거듭나게 하시는 예수님

  < 본 문 > 요 3 : 1 - 14

  < 요 절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5)

 

  < 서 론 >

  인간의 선생도 많이 있고 종교를 가르치는 교주가 많이 있지만 사람을 거듭나게 하는 이는 예수님밖에 없다. 학생들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혈육을 받아 세상에 났지만 지금 학생들이 자동적으로 남을 미워하고 때리고 남의 것을 훔치고 속이고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부모가 죄를 짓고 우리를 났기 때문에 타락한 사람으로 생겨난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학생들을 새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 주는 생명의 구주이시다.

 

  < 1대지 > 중생을 받아야 천국을 보게 됨 (1-3)

  사람이 아무리 지식의 눈을 뜨고 재리의 눈이 밝고 아무리 심리학적으로 남의 마음을 안다 하여도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가 있다는 것을 보는 눈은 소경이 되는 것이니 그러므로 지금은 문명이라 하지만 이 것을 가지고는 사람의 심령은 오히려 어두워지는 무신론자가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눈이 있어도 등불이나 햇빛이 없다면 볼 수 없는 것 같이 예수님의 진리의 빛이 없다면 그 마음은 눈먼 소경이요 흑암이다.

 

  < 2대지 > 중생한 자라야 천국에 들어감 (4-5)

  천국이란 것은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할 때 같이 준비한 나라이니 여가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라야 들어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담 때부터 지금까지 마귀의 미혹을 받아 그 말씀을 순종치 않으므로 천국에 들어갈 자는 아무도 없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우리 죄를 위하여 대신 죽어서 그 피로 죄를 사하시고 또는 부활하셔서 지금은 성령을 보내심으로 사람이 완전한 천국에 들어 갈 수 있는 인격을 이루어 주는 능력을 가지신 예수님이시다.

  

  < 3대지 > 신령한 것으로 되는 것이다 (6-11)

  사람은 물질에 속한 것으로만은 완전한 인격을 이룰 수가 없다. 그러므로 거듭 난다는 것은 신령한 것으로써 사람을 신령하게 만드는 것이니 인격의 학자나 선생은 오히려 어리석게 보인다. 이 것은 인간의 지식은 물질에 국한된 지식이기 때문이다. 지식이란 것은 신령한 지식을 가진 자라야 완전한 인격을 이룰 수가 있다. 학교에 가서 학생들이 배우는 것은 먹고사는 일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요. 교회에 와서는 신령한 지식을 배우는 것이니 학교보다도 교회가 귀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제 9 과 > 믿는 자를 기뻐하시는 예수님

  < 본 문 > 마 8 : 5 - 13

  < 요 절 > 이스라엘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 보지 못하였노라 (마8:10하반절)

 

  < 서 론 >

  주님께서는 완전한 사람을 찾으러 오신 것이 아니고 아무리 부족한 사람이라도 의심없이 믿는 자를 찾아오기도 하시고 완전케 만들어서 영광을 받기도 하신다. 어떠한 믿음을 기뻐하시는데 대하여 오늘은 공부한다.

 

  < 1대지 > 주님의 무소불능을 믿어야 한다 (5-9)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니 천하의 모든 권세를 잡으시고 자유롭게 움직이는 주님이신 것을 믿어야 한다. 사람도 권세가 있는 사람은 부하사람을 마음대로 움직이거든 하물며 만 왕의 왕이신 예수님이야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믿고 백부장은 기뻐했다.

 

  < 2대지 > 백부장의 믿음을 칭찬하심 (10)

  하나님이 아드님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그 아들 예수를 바로 믿는 사람을 구원해 주시려고 보내신 것이니 백부장이 말씀 한마디만 하면 무엇이든지 되리라 한 것을 믿을 때에 주님은 그 믿음을 보고 크게 칭찬하였다.

  학생들도 이와 같이 믿어야 한다. 지금 아무리 붉은 공산당이 하나님을 훼방하고 교회를 대적한다 하여도 예수님은 그를 들어 막대기로 쓰는 것뿐이니 한마디 말씀에 없앨 수 있는 일을 믿어야 한다. 학생들도 예수님이 한번 말하면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고 또는 완전한 승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 3대지 > 믿는 일에는 민족 차별이 없다 (11-13)

  하나님은 동양이나 서양이나 어디든지 믿는 사람이라면 다 천국에 들어 갈 수 있게 하되 믿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하는 유대인이라도 망한다고 말씀하셨다. 왜냐하면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하나님 앞에는 죄인들이니 죄인을 위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만 믿으면 누구든지 하나님나라에 백성이 될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 결 론 >

  학생들이 완전한 사람이 되고 못되는 것은 믿음이 있고 없는데 있고 훌륭한 일을 하고 못하는 것도 믿음이 적고 큰데 있는 것이니 앞으로 천만인이 쓰러지는 환난과 재앙이 온대도 참으로 믿음이 담대한 사람은 하나님이 천군 천사로 보호해 줌으로 죽지 않고 새시대에 축복을 받게 된다.

 

 

  < 제 10 과 > 성령 훼방 죄를 용서치 않는 예수님

  < 본 문 > 마 12 :22 - 37

  < 요 절 >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12:32하반절)

 

  < 서 론 >

  하나님은 사람을 끝까지 사랑하는 것은 죄인들의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그 아들을 세상에 보냈고 또는 완전한 인격을 이루기 위하여 성령을 보내신 것이니 본문에서 성령의 은혜를 훼방하는 자가 누구냐 하면 믿는다 하는 자들이 성령의 역사를 짐짓 마귀 역사라고 하면서 공연히 이유 없이 훼방하는 죄이다.

  학생들은 요즘에 함부로 남을 이단이라고 하는 말에 속지 말고 거기에 참여하지도 않아야 된다.

 

  < 1대지 > 성신을 훼방하는 말 (22-24)

  주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불쌍한 병자를 하나도 버리지 않고 고쳐 줄 때 하나님 나라의 말씀을 그들에게 전해 주면서 쉬지 않고 전도했다. 이때에 바리새교인들은 많은 사람들이 따른다고 해서 공연히 미워하고 예수님을 귀신의 왕 바알세불이라고 한 일이 성령 훼방 죄이다. 이와 같이 지금도 말세에 진리를 증거하며 역사하는 일을 공연히 알아보지도 않고 악평하며 이단이라고 하면서 훼방한다면 이것은 성령 훼방 죄이니 용서 없이 환난 날에 다 죽게 된다.

 

  < 2대지 > 주님께서 책망한 일 (25-32)

  만일 예수님을 알지 못해서 믿지 않고 믿는 자를 반대하는 자 보다도 믿는다 하면서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는 자는 용서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바리새교인들이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으로서 성령의 역사를 마귀라고 한 고로 그 나라가 전멸되고 말았으니 말세에도 성령을 훼방하는 교회는 반드시 망할 것이다.

 

  < 3대지 >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독사의 자식이다 (33-37)

  독사란 놈은 근본이 독이 있는 짐승이니 아무리 고맙게 해 주어도 고마운 줄 모르는 것이 독사이다. 아무리 믿는다 하여도 마음에 사랑이 없고 공연히 남을 해치는 말을 하는 자는 마음에 악독이 있는 사람이다. 학생들은 먼저 마음이 깨끗하고 마음에 예수님을 모시고 성령의 은혜를 받아들이는 자가 되어야만 무엇이든지 잘 분별할 수도 있고 잘 인도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제일 큰 죄는 교회 안에서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는 죄가 제일 큰 화를 받는 죄인 줄 알아야 한다.

 

 

  < 제11과 > 좋은 씨를 뿌리는 예수님

  < 본 문 > 마 13 : 36 - 43

  < 요 절 >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마13:38)

 

  < 서 론 >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고 사람에게 얼마든지 좋은 열매를 먹으며 즐겁게 살도록 했지만 사람이 나쁜 열매가 되는 선악과를 먹은 죄로 마귀가 기뻐하는 죄악의 씨가 사람의 마음에 들어왔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은 좋은 씨를 다시 심어서 잃어 버렸던 지상축복을 다시 받게 하자는 것이 주님의 역사의 목적이다.

 

  < 1대지 > 예수님은 좋은 씨를 뿌리심 (36-38)

  이 씨라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딸이 되는 영생의 생명을 주는 것을 가르쳤다. 누구든지 영생의 씨를 예수님께 받은 사람이면 하나님의 아들이요 딸이다. 학생들이 예수님 앞에 마음을 바쳐 믿고 기도하면 학생들의 영과 육이 영원히 사는 영생이 되는 말씀을 마음에 심어서 가장 훌륭하고도 놀라운 사람이 되어서 영원히 사는 천국을 기업으로 받게 된다.

 

  < 2대지 > 나쁜 씨를 뿌림 (39)

  마귀는 사람이 어떻게 하든지 나쁜 사람이 되도록 악한 생각을 넣어 주는 것이다. 아무리 같은 사람이라도 마귀가 뿌리는 나쁜 씨가 되는 욕심을 마음을 받으면 사람이 악해지고 더러워지고 나중에는 영원히 유황불에 가서 이를 갈며 고통을 당하는 마귀의 자녀가 된다.

 

  < 3대지 > 예수님은 좋은 씨를 위하여 심판하심 (40-43)

  지금은 악한 씨를 받는 자나 선한 씨를 받는 자나 다 같이 세상에서 살도록 했지만 예수님이 심판 할 때는 나쁜 씨를 받은 사람은 몽땅 모아다가 불에 던지고 좋은 씨를 받은 사람은 모아다가 영원히 안식의 나라에 복을 누리게 한다.

  그러므로 학생들은 오늘 좋은 씨가 되는 생명의 말씀을 마음에 잘 받으면 예수님은 학생들을 환난과 심판 날에 아껴 줍니다.

 

  < 결 론 >

  학생들은 마음에 심은 대로 열매가 됩니다. 밭에다 콩을 심으면 무엇이 나옵니까? 팥을 심으면 무엇이 나옵니까? 그와 같이 우리 마음도 심은 대로 사람이 열매를 맺습니다. 좋은 열매를 맺는 씨를 잘 받아야 좋은 사람이 되어 심판을 면하고 새 시대에 갑니다.

 

 

  < 제 12 과 > 선한 목자 되신 예수님

  < 본 문 > 요 10 : 7 - 18

  < 요 절 >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요10:11)

 

  < 서 론 >

  불완전한 인생들은 범죄한 인간이므로 어떻게 해야 살길이 있는 것을 알 수도 없고 또는 살길을 안다 해도 자기 힘으로는 갈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학생들을 잘 인도해 주는 사람이 없다면 앞으로 가는 길은 소망 없는 생활입니다. 학생들에게 앞길을 바로 인도할 선한 목자는 예수님뿐이라는 것을 이 시간 배웁시다.

 

  < 1대지 > 예수님은 생명을 풍성히 얻도록 인도하심 (7-11)

  생명이라는 것은 동물적인 생명도 있고 영원히 사는 생명도 있으니 사람은 영원히 사는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인생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희생하시면서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에게 영원의 생명을 풍성히 주고 계신 예수님이시다.

 

  < 2대지 > 예수님은 우리의 사정을 잘 아시는 분이심 (12-15)

  학생들은 오늘 무슨 일이 닥쳐 올 것인지 모르고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의 앞길을 아시고 우리를 찾아오시며 또는 바로 가도록 인도해 주시는 것입니다.

 

  < 3대지 > 예수님은 생명을 좌우하는 권세가 있음 (16-18)

  아무리 좋은 선생님이 학생들을 인도한다 해도 그 선생님의 생명도 예수님이 주관합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믿고 따라가면 실패합니다.

  예수님은 생명을 주기도하고 빼앗기도 하는 권세가 있으니 누구든지 예수님을 따라갈 때에 그 사람을 능히 살릴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 결 론 >

  학생들은 앞으로 무서운 환난이 와도 재앙이 와도 심판하러 오시는 예수님이 성령으로 인도하는 사람은 하나도 망하지 않고 새 시대에 가도록 항상 우리 위해 역사하시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을 따라갈 때에만이 살게 됩니다.

 

 

  < 제 13 과 > 변화된 예수님

  < 본 문 > 마 17 : 1- 8

  < 요 절 > 저희 앞에서 변형 되사 그 얼굴이 해같이 빛나며 옷이 빛과 같이 희어 졌더라 (마17:2)

 

  < 서 론 >

  사람이 볼 때 나사렛 동네에서 목수 일을 하고 계실 때에 사람들은 다 목수 예수로 봤던 것이요 능력을 행하며 병자를 누구든지 다 고칠 때에 능력이 많으신 예수님으로 봤던 것이다. 그러나 세 제자를 데리고 높은 산에 올라가서 예수님은 모형이 영광스럽게 변화됐다. 이것은 베드로 요한 야고보에게만 보여 주었다.

 

  < 1대지 > 햇빛 같은 광채가 나타남 (1-2)

  이것은 예수님을 생명의 빛으로 오신 신이란 것을 알게 하신 것이요 다시올 때도 영광의 빛으로 오실 것을 보여준 것이다. 예수님은 빛의 근본이시다. 예수님이 아니라면 영적으로 다 흑암이다.

 

  < 2대지 > 모세 엘리야와 말씀하심 (3-4)

  예수님은 옛날 선지들이 예언한 대로 세상에 와서 그대로 역사하는 예수님이시니 선지시대에 모든 되어진 일이나 예언한 말씀은 전부가 예수님이 완전히 변화 승천했다가 다시 올 때에 다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 3대지 > 하나님이 증거하심 (5-8)

  하나님은 분명히 당신의 아들이라는 것을 말씀했고 예수님이 가르치는 말씀을 잘 들으라고 구름 속에서 음성으로 말씀했다. 이것은 예수님은 말씀대로 심판하러 다시 오실 것이니 예수가 외친 말씀을 잘 듣지 않으면 구원이 없다는 것이다.

 

  < 결 론 >

  학생들은 예수님이 어떤분인줄 분명히 알아야 됩니다. 과거에는 사람에게 멸시를 받고 미움을 받고 죽임을 당하신 예수님이시지만 다시 오시는 주님은 세 제자에게 나타나던 모양과 같이 두려운 주님으로 오십니다. 잘 믿고 말씀을 순종한 사람만이 주님을 영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