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 학기

새 시대 가는 길

 

< 1 과 > 임마누엘 탄생과 새 시대

< 2 과 > 겸손한 왕과 새 시대

< 3 과 > 교회 확장과 새 시대

< 4 과 > 동방 역사와 새 시대

< 5 과 > 새일의 역사와 새 시대

< 6 과 > 옳은 스승의 인도와 새 시대

< 7 과 > 하나님의 응답과 새 시대

< 8 과 > 화평케 하는 언약과 새 시대

< 9 과 > 동방의 역사와 새 시대

< 10 과> 종 된 자의 심판과 새 시대

< 11 과> 성전 심판과 새 시대

< 12 과> 대환난을 지나서 가는 새 시대

< 13 과> 백마 탄 자의 승리와 새 시대

 

  < 제 1 과 > 임마누엘 탄생과 새 시대

  < 본 문 > 사 7 : 14 - 22

  < 요 절 >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에 미쳐 버터와 꿀을 먹을 것이라 (사7:15)

 

  < 서 론 >

  하나님께서 첫째아담에게 지상축복은 거두어 가고 저주가 왔으므로 수고의 땀이 없이 먹을 수 없는 세상이 되고 죽음이 온 사망의 골짜기를 이루는 세상이 되었다. 이제 임마누엘 예수님이 탄생함으로 다음과 같이 새 시대가 온다.

 

  < 1대지 > 처녀의 몸에서 탄생됨으로 (14)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탄생을 예언하실 적에 인간의 부정한 씨를 받지 않고 하나님의 신에 능력으로 처녀가 되는 마리아에게서 날 것을 미리 말씀하셨다.

  이것은 첫째아담의 범죄와는 하등 관계없는 몸으로 탄생되어 그 몸이 만민을 대속하여 제물이 됨으로 그 피를 믿는 자로써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하여 금일에 온 천하에 복음이 전파된 것이다.

 

  < 2대지 > 악을 버리고 선을 택하므로 (15)

  주님께서 이 날까지는 악한 자라도 불러서 죄를 사해 주시고 새 시대를 이루기 위하여 수를 채우는데 목적을 두었으나 새 시대를 이룰 때는 악한 자를 다 버리고 선한 자만 남게 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새 시대에 축복을 받게 한다.

 

  < 3대지 > 북방세력을 들어 쓰고 없애므로 (18-22)

  하나님께서 새 시대를 이룰 심판기에는 북방에 강한 세력을 잠깐 들어 날선 삭도 같이 쓰는 일이 있지만 북방을 쳐서 없이 하고 이 땅에 남은자로서 버터와 꿀을 먹는 기름진 땅의 축복을 받게 하신다고 예언하셨다.

  지금 아무리 북방의 공산 세력이 삭도 같이 강하게 되었지만 이 예언대로 반드시 망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새 시대가 이루어 질 것이다.

 

  < 결 론 >

  학생들은 북방의 공산세력을 무서워 말라 지금으로부터 2600년전에 이사야를 통하여 오늘 본문에 예언 한대로 예수님이 처녀 몸에 탄생하여 그 복음이 천하에 전파되었으니 지금 잠깐 동안에 인종이 없어지되 악한 자는 북방세력과 같이 없어지게 되는 것은 임마누엘이 악을 버리고 선한 자만 택하여 새 시대를 이루기 때문이다.

 

 

  < 제 2 과 > 겸손한 왕과 새 시대

  < 본 문 > 슥 9 : 9 - 17

  < 요 절 >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찌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찌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공의로우며 구원을 베풀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새끼니라 (슥9:9)

 

  < 서 론 >

  죄로 말미암아 타락한 인생을 새 시대로 인도할 목적을 두고 오신 예수님은 겸손하게 유대 땅 베들레헴 말구유에 탄생하셔서 빈한한 나사렛 동리에서 목수 일을 하시던 예수님은 3년간 전도할 때에 가난한 자 병든 자를 찾아서 눈물을 흘려 가며 복음을 전하신 것이다.

 

  < 1대지 > 나귀 타시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심 (9-10)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전 500년경에 스가랴 선지에게 묵시가 나타난 말씀에 새 시대를 이루는 겸손한 왕은 나귀를 타시고 예루살렘에 오신다는 말씀대로 예수님은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올라가 만민의 죄를 위하여 친히 십자가에 못 박혀 온 세계 인류에게 화평을 이루는 복음을 전하게 되었다.

 

  < 2대지 > 언약의 피로 죄의 구덩이에서 올라오게 함 (11-12)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 공로가 아니면 우리들은 물 없는 구덩이에 빠져 있는 사람같이 우리 영혼들이 다 죽을 것인데 예수 믿음으로 죄에서 구원을 받고 오늘 은혜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선지 예언대로 예수님이 나귀 타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갔고 그 예언대로 우리가 보혈의 공로로 영혼이 구원을 받았으니 아무리 지금 하나님의 대적인 세력이 강하다 해도 우리는 승리하고 새 시대 갈 것은 틀림없습니다.

 

  < 3대지 > 시온 자녀가 승리하고 새 땅의 축복을 받음 (13-17)

  학생들은 우리가 다 예수 믿음으로 시온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과거에 이스라엘이 약소민족이지만 하나님이 같이 할 때에 아무리 강한 애굽의 군대도 다 쓰러지고 아무리 이방 군대가 강해도 가나안 복지를 점령하고 거룩한 나라를 이룬 것 같이 세상 끝에도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심으로 아무리 공산 세력이 강해도 다 망하고 새 시대의 축복을 받는 자는 시온의 자녀가 되는 학생들입니다.

 

  < 결 론 >

  학생들은 오늘 이 세상에 되어지는 것은 사람의 마음대로가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새 시대가 이루어지는 것은 우리 교회에서 가르치는 성경대로 되는 것이니 세상의 학문보다도 더욱 귀한 것이 하나님의 말씀인 줄 알고 이 말씀을 잘 믿고 순종해야 합니다.

 

 

  < 제 3 과 > 교회 확장과 새 시대

  < 본 문 > 미 4 : 1 - 4

  < 요 절 >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 갈 것이라 (미4:1)

 

  < 서 론 >

오늘에 우리 기독교가 어느 나라나 다 교회를 세우고 우리 학생들이 예배당에서 재미있게 공부하며 새 시대에 가게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옛날 미가 선지에게 묵시로 보여준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이러한 복을 받게 된 것은 하나님께 오늘 감사합시다.

 

  < 1대지 > 교회 확장 (1)

  옛날에 예수님이 세상에 오시기 전에는 하나님을 공경하는 성전은 천하에 한 곳밖에 없었습니다. 유대땅 서울이 되는 예루살렘에만 있게 된 것은 그 때는 천하 사람이 하나님을 공경하려다 죄에 빠져서 마귀를 공경하고 용을 섬기고 우상 앞에 절하던 우리 조상들입니다.

  어느 나라보다도 우리 나라는 예수를 믿지 않고 우상만 섬기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복을 받지 못하고 남의 나라보다 문명이 뒤떨어지고 남의 나라에게 압박을 받고 내려왔던 것입니다. 그러나 천하에 교회가 다 서다 보니 우리 나라도 지금으로부터 약100여년 전부터 우리 조상이 깨닫고 교회를 세우기 시작하였는데 지금 이렇게 교회가 많아진 것은 오늘 미가서 4:1절 말씀대로 된 것입니다.

 

  < 2대지 > 야곱의 도를 가르치는 일 (2)

  이날까지는 교회는 많이 섰으나 야곱의 도가 되는 말세의 다림줄의 진리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가장 늦게 믿은 우리 나라에 이 다림줄의 진리가 하나님께로 알려 왔습니다.  앞으로 오는 환난 가운데서 죽지 않고 남은 백성이 되어 새 시대 가는 진리를 분명히 알고 축복을 받게 된 것은 하나님이 우리 민족을 축복하실 뜻입니다.

 

  < 3대지 > 심판과 새시대 (3-4)

  하나님은 세상을 이대로 두는 것이 아니고 야곱의 도가 되는 예언서의 말씀을 세상이 알도록 전하게 된 후에 그 말씀에 의하여 보호하기도 하고 또는 재앙을 내리기도 하고 불로 살라 버리는 무서운 심판이 옵니다. 그 때에 보호받는 자는 다시는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에 들어가서 아무런 괴로움이 없이 재미있게 아름답게 사는 새 시대가 옵니다.

 

  < 결 론 >

  학생들은 가장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때는 죽어 천당이 아니고 살아서 죽음을 모르는 새 시대에 들어갈 때입니다. 지금 공산 세력이 강하게 일어나는 것은 분명히 심판기라는 것을 성경에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모든 선지는 하나같이 북방에서 거짓말을 하는 정치가 나오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상이 나올 때는 심판기라는 것은 오늘에 현실을 가르친 것입니다.

 

   

  < 제 4 과 > 동방 역사와 새 시대

  < 본 문 > 사 41 : 1 - 20

  < 요 절 >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 (11)

 

  < 서 론 >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해서 에덴 동산에 둘 때도 동방이라 했고 사람이 번창하기 시작한 것도 동방을 중심했고 모든 선지가 나타나서 예언할 때도 동방을 중심했고 그리스도께서 탄생할 때도 동방이 되는 아시아에 탄생했다. 이것은 노아의 예언대로 하나님은 셈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종말의 역사도 동방에서 일어난다고 말씀했다.

 

  < 1대지 > 기독교 종말에 변론이 동방에서 나옴 (1-3)

  이 동방이란 것은 아시아를 중심한 예언에서 서아시아에 드는 중동 유대 예루살렘에서 동방이라 했으니 극동이 틀림없다. 오늘에 아시아는 붉은 적마의 세력 아래 교회가 다 황폐화되고 우리 나라만 교회가 남은 것은 아시아를 통하여 예언한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이니 지금 우리 나라에 심판의 다림줄이 되는 기독교 종말에 정확한 진리의 말씀을 변론할 수 있는 일이 나타났다. 이것은 큰 축복이라고 본다.

 

  < 2대지 > 땅끝에서부터 나오는 종 (8-13)

  동방 중에도 땅끝이라고 한 것은 삼천리 강토의 남쪽 바다 옆을 말했다. 하나님의 섭리는 부산에 나타나서 거기서부터 말세의 비밀을 하나님이 알려주고 종을 일으킨 것은 예언이 이룬 일이 아닐 수 없다. 또는 땅모퉁에서 부른다고 했으니 많은 종이 일어나는 일은 앞으로 새일 수도원을 중심해서 일어날 것은 사실이다.

  왜냐하면 수도원을 중심하여 지금도 매일같이 계속으로 종들이 나와서 벌써 책을 가지고 미국이나 캐나다나 호주나 일본에나 각처로 나가게 된 것은 하나님의 섭리가 아닐 수 없다. 그러므로 땅끝에 종은 하나님이 절대로 도와주고 붙들어 주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이 쓰는 종을 해칠 자는 없다는 것이다.

 

  < 3대지 > 타작기 역사와 새시대 (14-20)

  타작기라는 것은 기독교 종말에 끝을 맺는 역사를 가르쳤다. 아무리 강한 원수라도 다 쓰러져 없어지고 오직 가난하고 가련하고 딱한 사정을 만나도 하나님의 응답이 내리는 것을 받는 자는 새 시대의 축복을 받게 된다.

  우리 나라는 남의 나라보다 가난한 사람이 많은 것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이다. 이렇게 되는 것은 예언에 응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학생들은 가난한 집에 태어났다고 낙심하지 말라 돈이 많아도 이 복음을 모른다면 멸망이요 아무리 가난해도 학생들의 부모가 이 진리를 믿고 기도하는 부모라면 학생들은 앞으로 큰 축복을 받게 된다. 아직까지 부모가 안 믿어도 낙심하지 말라 학생들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신다.

 

 

  < 제 5 과 > 새일의 역사와 새 시대

  < 본 문 > 사 42 : 9 - 10, 43 : 19 - 21

  < 요 절 >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의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19)

 

  < 서 론 >

  하나님께서는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멸망 받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새 언약의 피가 되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새 사람을 만들어 주시고 새 일을 나타내 역사하심으로 새 시대에 들어가는 것이다.

 

< 1대지 > 새 일을 고함 (9)

  이 날까지 교회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친 진리는 예수 믿고 새 사람되면 죽어서 천당에 간다는 진리를 배웠다. 그러나 우리교회에서는 새 일에 대한 진리를 가르친다. 이것은 앞으로 환난과 재앙 가운데서 어떻게 하여야 죽지 않고 살아서 이 몸이 새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을 새 일에 대한 진리라는 것이다.

 

  < 2대지 > 새 노래를 부름 (10)

  새 노래라는 것은 살아서 새 시대에 가는 우리들이 너무 기쁘고 즐거워서 부르게 되는 노래니 이것은 사람이 지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직접 알려주는 대로 받아쓴 노래이다. 학생들이 이것을 부르면 앞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 와도 그 일을 이기고 가도록 역사해 주십니다.

 

  < 3대지 > 여호와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하심으로 새 시대가 옴 (사43:19-21)

  하나님은 예언대로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낸 것이 신약의 진리요 예언대로 세상을 새로운 시대를 완전히 이루어 놓은 것을 새일이라는 것이다.

 

  < 결 론 >

  학생들은 새 일의 진리를 잘 배우고 그 노래를 부르면서 순종의 걸음을 걸어서 나갈 적에 하나님은 그 말씀대로 학생들을 보호하시고 인도하시되 죽음 없고 눈물 없고 전쟁이 없는 새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 제 6 과 > 옳은 스승의 인도와 새 시대

  < 본 문 > 사 30 : 18 - 26

  < 요 절 > 너희가 우편으로 치우치든지 좌편으로 치우치든지 네 뒤에서 말소리가 네 귀에 들려 이르기를 이것이 정로니 너희는 이리로 행하라 할 것이며 (사30:21)

 

  < 서 론 >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그 시절을 따라서 참된 하나님의 백성을 진리를 바로 가르치는 스승을 만나게 해서 살 길을 찾도록 한 것이 과거요 현재요 미래일 것이다. 이제 옳은 스승의 인도란 무엇인가를 본문에서 공부한다.

 

  < 1대지 > 끝까지 기다리는 자를 인도하는 일 (18-20)

  하나님은 아무리 어려운 일이 와도 낙심치 않고 끝까지 주의 뜻을 기다리는 자는 옳은 종을 만나도록 인도하신다. 왜냐 하면 말세에 진리로 바로 가르치는 종은 하나님이 쓰시는 종이니 언제나 새 시대의 축복을 받는 사람을 만나도록 인도해 주시는 것이다.

 

  < 2대지 > 진리의 정로를 행하도록 하는 것이다 (21-22)

  같은 성경을 가지고도 정로로 가도록 가르치는 종이 많지 못하다. 지금 강단에서 많은 목사님이나 전도사님이 가르치고 있지만 환난 가운데서 재앙을 피하고 새 시대로 가는 바른 길을 지도하는 자는 현재 확실히 적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누구든지 환난 가운데서 새 시대로 가는 바른 길을 찾으려면 새일교회에서 가르치는 학과가 아니고는 안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학생들은 많은 교회가 있지만 오늘 새 시대 가는 진리를 배우는 주일학교에 온 것은 큰 축복입니다. 이 진리는 어느 사람이 연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입니다.

 

  < 3대지 > 새 시대 축복 (23-26)

  지금은 농민들이 피땀을 흘리며 수고 하지만 새 시대에는 심지어 가축까지도 기름진 곡식을 먹으리만큼 풍성한 곡식을 생산하게 됩니다. 그 때는 아무리 높은 산에도 개울과 시냇물이 흐르고 백성들이 조금도 피해 당하는 일이 없고 햇빛까지도 7배나 빛을 더 발해 줌으로 어디나 추운 지대가 없이 저 북빙양까지도 살기 좋은 땅이 됩니다.

 

 

  < 제 7 과 > 하나님의 응답과 새 시대

  < 본 문 > 사 49 : 8 - 13

  < 요 절 >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은혜의 때에 내가 네게 응답하였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도다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로 백성의 언약을 삼으며 나라를 일으켜 그들로 그 황무하였던 땅을 기업으로 상속케 하리라 (8)

 

  < 서 론 >

  하나님께서 응답을 내리기를 기뻐하시는 것이 사랑의 본질이다. 지금 예배를 많은 교회가 드리고 있지만 예배 시간에 응답의 은혜가 내리는 교회는 심히 적습니다. 이것은 지금은 하나님이 살아서 새 시대 가는 진리를 가르쳐야 할 때가 왔기 때문입니다.

 

  < 1대지 > 응답과 보호 (8)

  하나님께서 지금 학생들에게 은혜를 내리시는 것은 앞으로 보호해 줄 증거입니다. 우리는 예배라는 것은 진리를 가지고 예배하는 것이니 진리에 합당치 못한 생각이나 마음을 가진 학생이라면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우리교회에 와서 새 시대에 가는 진리를 잘 배우고 의심없이 믿고 기도하면 학생들이 기도하는 대로 들어주시고 앞으로 천사를 보내서 항상 보호하되 새 시대에 갈 때까지 보호하십니다.

 

  < 2대지 > 참된 해방을 주어 새 시대로 인도함 (9-10)

  앞으로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를 받는 자가 아니면 다 원수에게 잡혀서 흑암의 권세 아래서 다 죽고 말 것입니다. 그러나 학생들이 주님의 인도를 따라가는 이 진리를 순종하면 아무리 원수가 잡을래야 잡히지 않도록 하고 아무리 캄캄한 흑암이 와도 하나님은 광명한 빛으로 인도하시어 주리거나 목마르거나 피해가 없는 새 시대로 인도하되 하나님이 특히 학생들을 특별히 불쌍히 봐줍니다.

 

  < 3대지 > 각 나라에서 남은자가 들어감 (11-13)

  하나님은 아무리 악한 정치를 하는 나라라도 하나님을 공경하고 새 시대 가는 진리를 순종한다면 똑같이 보호해서 새 시대 갑니다. 심지어 공산당 정치하에라도 그 사상을 버리고 이 진리를 믿는 자라면 새 시대 갈 것입니다. 어느 교파나 차별이 없고 어느 민족이나 다 이 복음만 믿는다면 하나님은 아무리 고난을 당해도 빠져 나게 하시고 새로운 시대에 축복을 받게 될 때 하늘과 땅이 기뻐할 일이 됩니다.

 

 

  < 제 8 과 > 화평케 하는 언약과 새 시대

  < 본 문 > 사 54 : 7 - 14

  < 요 절 > 산들은 떠나며 작은 산들은 옮길찌라도 나의 인자는 네게서 떠나지 아니하며 화평케 하는 나의 언약은 옮기지 아니하리라 너를 긍휼히 여기는 여호와의 말이니라 (10)

 

  < 서 론 >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인간은 공의로운 하나님 앞에 화평을 얻을 수 없는 사망의 공포 속에서 떨고 있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람에게 화평을 이루기 위하여 언약을 세우시고 다음과 같이 역사하신다.

 

  < 1대지 > 버렸던 자를 긍휼히 여김 (7-8)

  우리는 하나님 앞에 버림을 당했던 이방 민족이다. 과거에 우리들은 하나님을 공경할래야 공경할 수 없는 이방 민족이지만 화평케 하는 언약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죄에서 구속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다.

 

  < 2대지 > 영원히 폐할 수 없는 언약 (9-10)

  하나님께서 물로 세상을 심판한 후에 구름사이에 무지개를 두고 다시는 세상을 물로 심판하지 않는다는 언약을 세우고 행하심같이 우리에게 주신 언약의 말씀은 산들이 옮겨질찌라도 이 언약은 옮겨지지 않는 완전한 언약이다.

  사람은 언약을 하고도 실천할 수 없는 사람이나 참되신 하나님은 한번 언약하신 말씀은 무소불능의 능력으로 행하시는 진리의 신이시다. 이 언약을 믿는 것이 우리 학생들이 믿는 신앙이다.

 

  < 3대지 > 아름다운 새 시대를 이룸 (11-14)

  이 세상에 과학문명으로 화려한 도성을 이루었다 하지만 우리가 가는 새 시대 도성에다 비할 수 없다. 그 도성은 화려한 보석으로 아름답게 꾸며진 도성이다. 거기서 학생들은 크게 평강을 누리게 될 것이다. 다시는 원수의 피해가 없다.

지금 사치한 세상은 불탈 것이로되 우리가 누리는 새 도성은 거룩한 자만이 사는 도성이다.

 

  < 결 론 >

학생들은 감사합시다. 우리가 우상을 공경하던 집 자녀로 하나님을 공경하게 된 것을 감사하고 사람의 말을 따라가던 소망 없는 우리들이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믿게 된 것을 감사하고 영원히 전쟁 질병 고통 사망이 없는 새 시대의 축복을 받게 된 것을 감사합시다.

 

 

  < 제 9 과 > 동방의 역사와 새 시대

  < 본 문 > 사 59 : 19, 60 : 1 - 5, 15 - 22

  < 요 절 > 서방에서 여호와의 이름을 두려워하겠고 해 돋는 편에서 그의 영광을 두려워 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 기운에 몰려 급히 흐르는 하수같이 오실 것임이로다 (19)

 

  < 서 론 >

  하나님은 사람을 창조하고 축복할 적에 동방에서 에덴의 축복을 주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종말에 새로운 시대를 이루는 일도 동방을 중심하다 큰 축복을 주어서 새 시대를 이루는데는 다음과 같다.

 

  < 1대지 > 동방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남 (59:19 60:1-3)

  지금은 아무리 북방 공산 세력이 동방 아시아를 다 먹다 시피 되고 우리 나라 남한만 남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이 우리 나라에 나타나서 세계를 깨우치는 역사가 될 것을 본문은 가르쳤다. 이 역사는 온 세계가 캄캄한 흑암 시대가 이루어지는 환난에서 동방에 나타난 새로운 역사로 새로운 시대를 이루는 것이다.

 

  < 2대지 > 열방의 제물이 동방으로 옴 (4-5)

  하나님께서 동방에서 역사를 시작하여 세계를 깨우치고 보니 각성을 받고 진리를 따라 살아보려는 성도들이 재물을 아울러 가지고 동방으로 들어와서 합심하여 하나가 되는 동시에 동방 역사로 새 시대를 이루는 역사의 본부가 된다.

 

  < 3대지 > 의로운 자로 통치하는 새시대 (15-22)

  새 시대를 이루는 정치는 의로운 자들만이 땅에서 화평을 세워 관원이 되고 의를 세워 감독을 삼으니 물질의 축복까지 풍부한 새 시대가 이루어진다. 이것은 동방 역사로 이루어지는 새 시대다.

 

  < 결 론 >

  학생들은 우리 나라가 앞으로 세계에 빛나는 나라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왜냐 하면 새 시대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읽고 듣고 지켜야 될 진리가 우리 나라에서 나타났으니 누구든지 이 진리를 통하여 새 시대에 들어가는 것이니 그 때에 세계에 빛나는 나라가 되는 것은 우리 나라에서 일어나는 역사가 새 시대를 이루기 때문이다

 

 

< 제 10 과 > 종 된 자의 심판과 새 시대

  < 본 문 > 사 65 : 8 - 16, 23 - 25

  < 요 절 > 이러므로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나의 종들은 먹을 것이로되 너희는 주릴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실 것이로되 너희는 갈할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기뻐할 것이로되 너희는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 (13)

 

  < 서 론 >

  하나님께서 이 땅에 교회를 세우시고 수많은 종들을 강단에 세웠지만 그냥 두고 다 새 시대로 가게 하시는 것은 아니다 종말에 환난과 재앙이 올 때에 종 된 자를 다음과 같이 판단하고 축복을 주신다.

 

  < 1대지 > 열매 있는 종의 축복 (8-10)

  하나님의 종은 사도적인 신앙 사상에서 조금도 변함없이 극상 포도송이가 되는 열매가 있는 종은 절대로 환난 가운데 남은 종이 되도록 하시고 그 종을 통하여 성산에 축복을 받도록 하여 주신다. 하나님은 언제나 종을 들어서 양떼를 인도하는 것이니 성산에 축복을 받을 심판기에는 죽어 천당을 가르치는 것보다도 살아서 성산에 가는 진리를 가지고 양떼를 인도하는 종이라야 복을 받는다.

 

  < 2대지 > 성산에 축복을 등한히 하는 종의 받을 화 (11-15)

  아무리 교회를 은혜 시대에 인도하고 가르치던 종이라도 심판기에 종말의 성산 축복을 받는 진리의 말씀인 말세 복음을 순종치 않는다면 하나님은 그 종을 원수의 칼에 붙이어 다 구부리고 죽음을 당하게 하신다고 하였다. 그러므로 열매 있는 참된 종은 복을 받는 날에라도 순종치 않는 종은 주리고 목마르고 수치를 당하여 슬피 통곡하여 저주를 받고 망하게 된다.

  

  < 3대지 > 진리를 따라 하나님은 성산에 축복을 주심 (16, 23-25)

  하나님은 진리의 신이시다. 그러나 때를 따라 시대적인 진리가 있으니 살아서 새 시대 가는 진리를 믿고 기도하는 자라야 그 가정의 자녀까지 다 함께 새 시대의 성산 축복을 받게 된다. 이것은 지상에서 에덴동산과 같은 축복을 누리는 것이니 그 가정에 어린 자녀들도 다함께 재미있게 들어가서 즐거운 생활을 하게 되는 것이다.

 

 

  < 제 11 과 > 성전 심판과 새 시대

  < 본 문 > 사 66 : 5 - 14

  < 요 절 > 훤화하는 소리가 성읍에서부터 나오며 목소리가 성전에서부터 들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 대적에게 보응 하시는 목소리로다 (6)

 

  < 서 론 >

  지금 어느 나라나 방방곡곡이 성전을 건축하였지만 이 성전을 이대로 두고 새 시대 가는 것은 아니다. 아무리 예배당이라 하여도 그 성전에 축복이 내릴 성전도 있고 저주가 내릴 성전도 있으니 오늘은 여기에 대하여 공부합시다.

 

  < 1대지 > 말씀에 떠는 참된 종을 쫓아내는 성전이 받을 화 (5-6)

  아무리 훌륭한 성전을 짓고 사람이 많이 모이고 연보도 많이 나고 사업도 많이 한다 하여도 심판의 다림줄을 바로 증거하는 종을 환영하지 않고 미워하고 쫓아내는 교회가 된다면 그 성전 안에는 큰 수치를 당하는 비참한 일이 생길 것은 하나님이 그 사람들을 대적으로 알고 원수를 갚아 주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의 성전이 화려하나 사도들을 미워하고 쫓아냄으로 망한 것 같이 심판기에도 종말에 예언을 증거하는 종을 반대하면 영원히 멸망할 것입니다.

 

  < 2대지 > 참된 교회로 말미암아 많은 백성을 구원하게 됨 (7-9)

  예배당이 적고 사람이 적게 모인다 하여도 열심히 기도하고 부르짖는 용사들이 모이는 교회라면 이 교회가 남은 교회가 되고 환난이 와도 그 교회를 통하여 모든 민족이 깨닫고 돌아와서 성산에 들어가는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 3대지 > 새 시대의 넘치는 축복을 받음 (10-14)

  교회라는 것은 죽어 천당으로 끝을 맺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 땅에서 넘치는 축복을 받되 함께 기뻐하고 함께 만족하고 넘치는 영광의 풍성함을 누리되 평강이 강같이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같이 주어서 누리게 하되 하나님께서 그 교회를 극히 사랑해서 위로해 주시는 것이다.

 

 

  < 제 12 과 > 대환난을 지나서 가는 새 시대

  < 본 문 > 계 7 : 9 - 17

  < 요 절 > 이는 큰 환난에서 나오는 자들인데 어린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14하반절)

 

  < 서 론 >

  이 세상이 이대로 있고 새 시대가 오는 것은 아니다. 큰 환난이 한번 있되 흰옷 입은 백성만이 남아서 새 시대를 가는 것입니다. 오늘은 우리 학생들이 계시록에서 간단히 공부합시다. 계시록은 대환난이 마지막에 어떻게 어디서 일어나고 그 환난 가운데서 죽지 않고 살아서 새 시대에 간다는 것을 분명히 가르친 성경입니다.

 

  < 1대지 > 마지막 큰 환난은 무엇인가 (9-14)

  이 환난이란 것은 사람만 죽는 것이 아니고 땅이나 바다나 짐승이나 전부가 다 피해를 당하는 환난이라고 계시록7:2-3에 가르쳤습니다. 앞으로는 전쟁이 나면 어떻게 되는지 학생들은 잘 알 것입니다. 이날까지 전쟁이 역사적으로 내려오면서 있었지만 세계가 망해 버리는 전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인제 전쟁이 나면 특별 보호를 받는 사람이 아니고는 새 시대 갈 사람이 없습니다.

 

  < 2대지 > 성전에서 밤낮 하나님을 공경하는 자가 보호를 받음 (15)

  이 성전은 촛대교회입니다. 오늘 우리가 공부하는 이런 교회입니다. 하나님이 환난 가운데서 보호하는 진리를 가르치고 믿고 아무리 환난이 와도 믿음을 잃어버리지 않고 말씀을 믿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으로 밤낮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환난이 올 때 겁이 나서 기도도 못하고 공연히 떠들면서 도망이나 가는 이런 사람들을 보호를 못 받습니다. 누구든지 촛대교회 와서 죄를 회개하고 열심히 이 진리를 공부하고 믿는 사람은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보호하신다는 것을 여기에 가르쳤습니다.

 

  < 3대지 > 주님께서 새 시대로 인도하심 (16-17)

  주님은 학생들이 이렇게 한다면 절대적으로 인도하시되 새 시대로 들어가도록 하여 주시니 굶어 죽거나 목말라서 죽는 일이 없고 영원히 먹고 마시며 즐겁게 사는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학생들의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눈물을 다 씻어 주십니다.

 

 

  < 제 13 과 > 백마 탄 자의 승리와 새 시대

  < 본 문 > 계 19 : 11 - 20 : 3

  < 요 절 >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여 싸우더라 (11)

 

  < 서 론 >

  하나님의 말씀은 인류 종말에 큰 전쟁은 흰말 탄 군대와 붉은 짐승의 군대와 싸우는 것을 가르쳤다. 승리는 백마가 한다는 것을 말씀했으니 오늘은 최후의 승리는 누가 해서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을 공부한다.

 

  < 1대지 > 백마를 탄 군대가 누구인가 (11-16)

  이 백마라는 것은 마음이 깨끗하고 사상이 남을 살려 보려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진 자를 가르친 말이다. 지금 이 세상에는 마음을 더럽게 만들고 사상을 악하게 만드는 소위 빨갱이 사상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계시록에는 붉은 짐승의 군대라고 가르쳤다. 간단히 말하자면 천하에 학생들이 백마를 타는 학생들도 있고 붉은 말을 타는 학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소위 유물론 사상이라는 것이 있으니 이것은 사람을 고등 동물로 인정하는 사상입니다. 하나님도 없고 심판도 없고 영혼도 없다는 것을 가르쳐서 사람을 짐승같이 죄를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만드는 짐승의 정책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믿고 마음이 희어지고 사상이 선하여지고 남을 살려 보려는 불타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나가는 사람이 되면 하나님은 우리 위에 역사하십니다.

 

  < 2대지 > 짐승의 군대가 망함 (17-21)

  하나님의 말씀대로 오늘에 짐승의 사상을 넣어 주는 붉은 세력이 세계를 침투하는 무서운 환난이 온다 해도 우리는 조금이라도 그 앞에 머리를 숙이면 그들과 같이 심판을 받게 됩니다. 왜냐 하면 우리 예수님이 세상을 통치하려 올 때는 예수님의 진리를 대적하던 짐승의 군대는 몽땅 다망하고 맙니다.

  성경은 종말에 인류가 망할 때는 북방에서 짐승같이 사나운 군대를 들어서 환난이 오게 하되 하나님이 일어나서 북방 군대를 다 죽게 하고 참된 하나님의 종과 백성만이 남아서 새 시대의 축복을 받는다고 가르쳤으니 오늘에 세상이 되는 것이 즉 심판기입니다.

 

  < 3대지 > 마귀를 없이하는 새시대 (20:1-3)

  하나님께서 이 날까지는 마귀를 들어서 어느 사람이 하나님의 진리를 바로 믿나 보려고 시험을 해 보았지만 심판기에는 마귀의 미혹을 받는 사람을 몽땅 없이하는 동시에 마귀도 무저갱에 쓸어 넣어서 새 시대에는 마귀가 사람을 미혹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우리 학생들은 우리 교회에 나와서 이 진리를 잘 공부해서 백마를 탄 군대가 되는 하나님의 종들이 승리할 때에 함께 새 시대 가서 복을 받는 사람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