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일교회는 과연 이단인가


 

   목 차

1. 새일교회는 이단인가?

2. 새일교회의 교주, 재림 주는 예수님이 아닌 사람인가?

3. 두 증인에 대하여

4. 이뢰자 목사의 사명에 대하여

5. 멸공을 선포하면 이단 사이비인가?

6.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새일의 역사

 

  1. 새일 교회는 이단인가?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 이니라.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찌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이제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요한일서 4:1-3)

  우리는 영계를 분별할 수 있는 지식을 가지는데는 그 영이 하나님께 속하고, 속하지 않은 것을 분별합니다.  아무리 믿는다 해도 영을 분별치 못하고 믿는다는 것은 거짓선지에게 미혹을 당하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영적 활동이 있다 해도 예수님의 완전성을 부인하는 영은 적그리스도의 영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몸이 성령으로 잉태되어 세상에 나신 것은 인간의 죄를 대신한 몸으로 오시어 죄를 위하여 대신 죽으신 것을 완전히 믿는 자라면 그것은 하나님께로 온 영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근본적인 구원의 진리는 여기서부터 완전한 진리가 있는 것이니 그리스도의 도성인신을 확실히 믿지 않는다는 것은 자동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영이 아닌 것입니다. (요한일서 4:1-3 강의)

  이단은 구원이 없으므로 지옥 간다는 것으로 가장 큰 정죄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목적을 바로 알고 목적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을 알게되면 정로가 아닌 이단의 길을 분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일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만물과 사람을 창조한 무궁세계 천국을 이루기 위한 창조의 목적과 에덴동산에서 금하신 선악과를 먹음으로 영생하는 천국을 이루지 못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으므로 창조의 목적을 다시 이루어 놓기 위하여 사람과 세우신 언약, 성경말씀을 주시고 끝날에 말씀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으로 마귀 없는 천년왕국에서 생육 번성, 충만하여 다스리게 하시고자 에덴동산을 회복하는 성경을 주신 목적이 있습니다.

 

  성경을 주신 목적을 이루는 것이 신앙의 정로입니다.

  성경의 구약은 오실 언약의 어린양 예수님. 신약은 초림 주로 오신 어린 양 예수님의 영혼 구원, 신약 종말에 재림시에는 심판의 주시요, 만 왕의 왕으로 오실 때 영과 육의 구원(요11:25-26)과 에덴동산이 회복된다는 것이 성경의 중심내용이요, 오실 예수님, 오신 예수님, 재림으로 천년왕국 이루실 예수님을 믿는 것이 신앙의 정로입니다(요5:39).

  창조의 목적을 이루는 천국은 은혜시대에 초림 주를 믿어 영혼 구원받고 육신이 죽었다가 부활 한 후에 천국 가는 길과, 재림 주를 영접하여 영과 육이 죽지 않고 천년왕국 거쳐서 천국 가는 길이 있습니다.

  이단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천국에 이르지 못하고 지옥 가는 신앙으로 영혼 구원 받지 못하는 이단과 영과 육이 죽지 않고 변화하여 구원받아 천년왕국 거쳐서 천국에 가는 천년왕국을 믿지 못하는 이단이 있습니다.

  은혜시대의 영혼구원은 내 죄를 위하여 죽어 주신 십자가 보혈을 믿으면 죄가 영원히 사함을 받고(히9:12) 사망권세 이기신 주님의 육체부활을 믿으면 부활하여 죽은 자와 산 자를 심판하실 하나님 앞에 설 때 의롭다함을 받은 자로서 지옥에 가거나 이단이 될 수 없고 불가불 예수님의 공로로 천국에 갈 줄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주기도문으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성도들과 새일 교회를 이단으로 함부로 정죄하는 자들은 제단 숯불로 입술을 정결케하여(사6:6-7) 회개하므로 만이 거짓말하는 자들이 가는 지옥 불을 면할 것입니다(계21:8).

  우리 나라에 장로교회만도 200여 파가 있다고 합니다. 왜 그렇게 분열이 됩니까. 완전한 교회, 완전한 목사님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자기가 속한 단체 외는 다 잘못된 것입니까. 이단입니까? 코끼리가 기둥입니까? 막대기입니까? 완전한 것이 올 때까지는 조심하고 겸손해야 할 것입니다.

  제사장과 선지자가 이상을 그릇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므로 깨끗함이 없도다(사28:7). 장로교회, 감리교회. 성결교회, 순복음교회들 중에도 상처를 받은 교회들이 있는 줄 압니다. 저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같이 그 내부에 들어가며 ~ 이는 내 영혼을 대적하여 악담하는 자가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니이다(시109:17-20). 이런 불행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환난시대 영육구원의 재림시에는 전무후무한(마24:21), 자고이래로 없었고 후에도 없는(욜2:2) 얼굴빛이 하얘지고(욜2:6) 기절 할 일들(눅21:26-28)인 전쟁으로 강한 이방인 무신론 공산당과 악의 세력을 멸망의 비로 소제하듯이(사14:23) 심판하고 다시는 전쟁을 연습치 아니하는(미4:3-4) 승리로 마귀도 천년동안 가두어 버리니(계20:1-3) 여호와를 아는 지식으로 충만한 새 시대(사11:6-9)가 됩니다.

  에덴동산의 아담 때부터 싸움이 있고, 승리가 있고, 평화왕국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 완성이요, 반드시 재림과 심판 있는 평화왕국입니다.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로서 무신론 공산당과 협상평화라는 것은 붉은 짐승 탄 음녀 바벨론이요 멸망입니다(계17:3-5).

  마귀 없는 천년왕국, 죄와 죽음 없는 에덴회복이 오므로 성경을 주신 목적이 성취됨이요, 생육하고 번성하여 하늘 별 바닷가의 모래같이 창대케 된 천년이 차매 곡과 마곡의 심판과 2차 부활 심판(계20:7-15)후에는 처음 하늘과 땅이 없어지고(계21:1-2) 천년왕국의 왕들과 생명 책에 기록된 자들이 그 영광을 가지고(계21:24-27) 새 하늘과 새 땅의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 세세 무궁토록 영광을 돌리게 되니 창조의 목적이 이루어지게 됩니다(계21:3-7).

  그러므로 무천년설은 이단설이요, 주님의 천년왕국이 올 환난시대에 천년왕국을 믿지 않는 사람은 천년왕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단자가 될 것입니다. 어거스틴, 루터, 칼빈(기독교 강요3권 762p 김문제역 세종문화사)등 무천년론 자들은 주님 십자가 승리로부터 지금이 마귀 없는 천년왕국이라고 했습니다. 세상뿐 아니라 교회에까지도 마귀가 득세를 하고 있습니다.

  새일교회는 오신 주님을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 권세를 받은 백성된 자들로서(요1:12) 주님 재림하시므로 마귀 없는 그리스도의 천년왕국(계20:1-3) 에덴동산을 회복하여 영생하게 하는 것이 새 일, 새 시대요(사11:6-9, 사35장), 이 일을 고하는 것이 새 일이요(사42:9) 새 시대를 위하여 심판하는 것이 새 일이요(민16:30) 새 일을 행하시므로(사43:19-21) 창조된 새 일(사48:6-7)이 하나님의 역사임을 믿는 교회요, 성경을 주신 목적 에덴회복 천년왕국과 천국을 이루는 것이 말세를 만난 교회의 사명임을 믿으며 재림, 심판, 영육 구원의 천년왕국과 천국을 전파하는 주님의 몸된 교회입니다(골1:24).

 

  2. 새일교회의 교주, 재림 주는 예수님이 아닌 사람인가?

  첫째 : "성경 66권을 가감(加減)하면 이단이다(요한계시록 22:18-19) 기독교회는 성경(66권)을 신앙과 생활의 규범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회의 이단들은 성경 이외에 그들의 정경이 있다" 라는데 대하여

  1) 정경에 대하여

  첫째 항에서 인용한 계22:18,19은 예언의 말씀을 가감하면 이라고 하신 것으로 재림시에 관한 말씀이요, 초림 주님에 관한 구약 예언이나 신약의 말씀은 언약이 이루어진, 된 일이기 때문에 예언이라 할 수 없습니다. 주님 재림시 예언의 말씀인 계시록이 성령의 역사로 신부된 종들에 의하여(계22:17) 전해질 때에 가감하면 재앙이라는 뜻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66권 한절 한절을 모든 면에서 완전하게 똑같이 변론 할 사람은 천하에 없고 크게 혼선되어 있습니다. 알지 못하고 또는 잘못 알아 부분적으로 가감되고 있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새일교단 교리신조 3항에 "우리는 십자가의 보혈을 믿는 신앙에서 아브라함의 자손된 것을 믿는 동시에 모든 선지의 예언은 전부 우리에게 약속하신 언약의 말씀인 것을 믿되 계시록을 중심으로 하여 성경 전체의 말씀이 조금도 가감 없이 이루어지는 것을 믿는 것이다." 라고 되어 있어 지금은 지혜가 부족하여 완전히 깨닫지 못하나 성경66권의 말씀대로 가감 없이 하나님께서 종들을 통하여 이루실 줄 믿고 순종하며 날마다 새롭게 깨달아 신부의 인격을 이루기 원하는 새일교회입니다.

  한기총 자료처럼 현재 조금도 가감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새일교회를 이단이라 정죄하시는 여러분들이시여 과연 하나님 앞에서 자신은 조금도 가감 없이 믿고, 가감 없이 전하신다고 확실히 말 할 수 있으신지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요9:41)"는 말씀도 있습니다.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하고 주기도문으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성경전서를 정경으로 믿는 새일교회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2) 말세비밀을 정경으로 믿는다는데 대하여

  새일교단에는 조직신학, 교리신조등 3000여 페이지의 신앙서적이 출판되었습니다. 그중 말세비밀(1959년판, 총44쪽)은 계시록4:-14:의 강해서입니다. 이 책을 정경으로 한다고 한기총 자료에서 비방하고 이단이라 판단하여 정죄한 것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웃으실 일입니다(시2:4).

 

  "둘째: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제한, 부인하면 이단이다(사도행전 4:12)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택한 백성의 구세주이시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세주이다. 그러나 이단들은 그들의 교주 혹은 창시자를 신격화하고 있다." 라는데 대하여

  1) 교주에 대하여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행20:28)   "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엡1:22).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골1:24)

  새일교단의 교리신조 1항에 "우리는 삼위 일체의 완전성을 믿는 동시에 하나님의 예정하신 섭리는 모든 선지의 예언이 성취된 성신의 잉태로 탄생된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을 믿으며 십자가의 영원한 속죄와 승리의 부활로 말미암아 오는 중생과 성신의 법으로 해방된 성도의 생활에서 맺어지는 성신의 열매의 역사를 믿는다" 하여 예수님이 구주이심과 교회에 대하여는 주님의 피로사신교회요, 주의 몸된교회라 하여(조직신학 32쪽) 예수님이 교주되심을 밝히 증거하는 데도 한기총은 어디에 근거하여 새일교회 교주는 예수님이 아닌 사람이라고 기록한 것인지? 교단이 새로 시작되었다고 교주라 한다면 여러분들이 소속된 교단마다 교파마다 교주, 재림주가 있다는 것인지요?.

 

  2) 재림 주에 대하여

  주님이 재림하셨다면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셔야 합니다(단2:44, 계11:15). 그러나 새일교회는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롬8:20-23)는 말씀같이 하루를 천년같이 영광 중에 공중 재림하실 때에 휴거 하여(조직신학40쪽) 재림 주님의 영접을 기다리는 교단입니다.

  교리신조 8항에 "우리는 공중 재림을 영접하는 자는 순교자와 또는 남은 종으로써 예언의 말씀을 증거하는 종들이며 죽은 자의 부활과 생존성도의 변화 승천을 믿는다" 하여 하나님의 비밀을 다시 예언한(계10:7-11) 후 변화 승천, 휴거 될 것을(계11:11-12) 기다리는 새일교회 입니다.

  그런데도 한기총 자료에서 새일교회는 예수님이 아닌 사람을 교주 또는 재림하신 주님으로 믿는다는 거짓증거들로 하나님의 새일교회를 이단이라 판단하였습니다. 사9:17에는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니 ~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노가 쉬지 아니하며 그 손이 여전히 펴지리라". 참으로 두렵고 떨리는 말씀입니다.

 

  비도덕적 집단이라는데 대하여

  초림 주님은 죄인을 불러 의롭다하심을 주시고(마9:13) 재림하실 주님은 죄과를 떠난 자에게 임하실 것(사59:20. 히9:28하)을 믿고 가르치는 교회로서 영육간에 죄과를 완전히 떠나는 완전 성결을 목적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에(조직신학34쪽, 선지서 강의 112쪽) 만일 비도덕적인 것이 있다면 개인의 문제, 지교회의 문제일 수는 있으나 새일교단의 가르침은 아닙니다.

  비도덕적인 일들은 대 교단들의 목회자와 교회에 훨씬 더 많을 것입니다. 비윤리적 비도덕적 그리고 반사회적 그리고 반국가적 행동은 사법기관에서 다스릴 것이요, 그리스인들은 윤리 도덕보다 차원 높은 신앙양심으로 심령을 감찰하시는 주님을 항상 모시고 주님의 얼굴을 뵈옵는 자세로 살아야 할 것을 강조하는 새일교회입니다.

  위와 같이 확실한 기록의 증거들이 있는데도 정경=말세비밀, 사람을=교주, 재림주라고 한다는 거짓증거들로서 판단하여 이단으로 정죄한 것이야말로 넷째 항에 기록한 대로 비도덕적 집단이 아닌가 의심 할 수밖에 없는 심정임을 말씀드립니다.

 

  3. 두 증인에 대하여

  1) 증 인

  사람이 아무 악이든지 무릇 범한 죄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며(신 19:15), 내가 이제 세번째 너희에게 갈 터이니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정하리라(고후 13:1), 장로에 대한 송사는 두세 증인이 없으면 받지 말 것이요(딤전 5:19). 사건이 있을 때는 두 세 증인에 말에 따라 확증하라 하였습니다.

  창세 이후 가장 큰 사건은 예수님 재림하시므로 세계통일 그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하나님의 새일의 역사입니다. 이 하나님의 위대한 오메가 역사에 확실한 증인이 계11:3의 두 증인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세징조를 말씀하실 때 첫 번째로 경계하신 것이 사람의 미혹이었습니다(마24:4-5). 재림을 영접 할 성도는 반드시 표적과 증거가 따르는 두 증인의 증거를(계11:3-6) 따라야 미혹을 받지 않게 됩니다.

 

  2) 예수의 증인과 여호와의 증인

  기독교에는 십자가와 부활의 기쁜소식(초림, 이루어진일)을 전하는 예수의 증인과
  심판과 새시대의 영원한복음(재림, 이루어질일)을 전하는 여호와의 증인의 증인이 있습니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신(행1:9, 마28:19) 말씀대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는(요 20:31) 자녀권세의 천국복음을 전하는 예수님의 증인과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면 끝이(마24:14) 오는데는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루리라(계10:7) 하신 말씀과 같이 모세와 엘리야 처럼(계11:5-6) 물과 불이 당치 못하는 철장 권세 받은 사명자 되게 하여(사43:2) 증인을 삼으시고 새일을 행하는 재림 심판 새시대의 영원한 복음을 전하는 여호와의 증인이 있습니다(사43:10-21).

  (성삼위일체를 부인하고 예수님의 육체의 부활을 부인하고 구름을 타고 육체로 재림하실 것을 믿지 않는 왕국회관은 사43:10-21의 새일을 고하고 행하는 증인이 아님).

 

  3) 두 증인의 자격

  계11:3의 두 증인은 재림시에 하나님의 비밀을 다시 예언하되 심판과 새시대인 새일을 고하고 행하는(사42:9, 43:19-21) 성령과 신부로서 말씀을 조금도 가감 없이(계22:17-19) 1260일 예언하고 들림받는 변화성도들입니다(계11:3-12). 두 증인의 증거하는 말씀이 다르면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성경전체를 똑같이 완전변론을 하는 완전한 두 증인들을 하나님께서 나타내 주실 때는 심판의 영과 소멸의 영으로 선악과의 질적 타락인 피까지 청결하게 되어(사4:4) 죄과를 떠난 자에게 신이 임하고 말씀이 임하여(사59:20-21) 대언의 영으로 언제 어디서 누가 무슨 말씀을 전하여도 똑같이 전하는 선구적인 두 사명자들이 나올 것입니다.

 

  4) 두 증인이 들림을 받다.

  계11:3-12에서 두 증인이 역사를 마치고 들림을 받고 계12:5에는 여자의 아이, 살전4:17은 우리 살아 남은 자들이 들림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계14:1에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엡1:13 성령의 인)과 그 아버지의 이름(계7:2-4 하나님의 인)을 쓴 것이 있도다 하신 것은 예수님과 함께 들림 받았던 자들이 지상 강림하는 광경으로 들림 받은 두 증인, 한 아이, 우리 남은 자는 즉 14만 4천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 증인은 제일 먼저 완전역사를 받고 나오는 두 사명자임과 동시에 들림 받는 14만 4천 전체라는 것입니다.

 

  5) 하나님의 인 맞은 14만 4천

  인은 주권의 뜻으로 성령의 인과 하나님의 인이 있습니다. 성령의 인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 할 때 성령으로 보증의 인을 쳐주시므로(엡1:13) 자녀권세를 받아(요1:12) 천국 백성이 되는 역사입니다. 사9:1-2의 예언대로 갈릴리에서부터 예수님께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4:14-17)하시며 시작된 은혜시대는 갈릴리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정통입니다.

  그러나 다윗의 고을 베들레헴에서 나와야한다면서 예수님을 이단시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인은 재림시에 성령의 인 치심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된 성도들 중에 재림시에 두 증인 14만 4천으로 인정하시는 데는 땅과 바다가 피해를 당할 때 해돋는곳(계7:2-3) 동방 땅끝에서부터 여호와의 위엄(심판의 복음, 초림은 사랑의 복음)을 인하여 크게 외쳐 여호와 하나님을 영화롭게(사24:14-15) 하되 철장권세로 대적을 심판하는(계2:25-27) 권세의 인으로서 해돋는 동방 땅 끝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하나님의 인입니다.

  백성된 성도 중에서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은 세상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되어 주께서 세세토록 왕 노릇하시는 주님의 나라에서(계11:15) 천년왕국동안 땅에서 왕 노릇 할 것이요(계5:10), 그 영광을 가지고 무궁세계 천국에 들어가(계21:24) 영원토록 영광을 누릴 성도들이 두 증인이요 14만 4천입니다.

  계11:3-12의 두 증인은 갈대 지팡이(다림줄)을 받아서 성전과 제단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1260일(전3년반) 동안 말세복음을 완전히 통일되게 권세역사로 예언하고 3일반 쓰러지나 무덤에 장사되어 흙으로 돌아가지 않고 들림을 받습니다.

  들림 받았던 증인들이 지상강림하는 데는 14만 4천이요, 하나님의 이름(인)이 이마에 있습니다. 성령의 인의 역사의 시작은 갈릴리에서부터요, 하나님의 인의 시작은 해 돋는 동방 땅 끝에서 여호와의 산에서 부터가(사25:6, 사40:9) 성서적입니다. 두 증인이 나오면 1260일 예언이 시작될 것입니다.

 

  4. 이뢰자 목사의 사명

  1) 말씀을 밝혀주는 사명

  예수님께서 12사도 중 시몬(베드로)과 야고보, 요한(보아너게, 우뢰의아들, 雷子)에게 두 사명적인 이름을 주신 후 (막3:16-17) 베드로는 사도행전의 오순절 이후 교회를 세우는 사명을 하였고(마16:18) 오늘날까지 베드로 사명을 계승하는 교회들입니다.

  요한의 머물러 둔 사명은(요21:22-23) 요한계시록을 기록하여 재림시에 우뢰같이 불로서 심판하실 때(마3:12, 벧후3:10-13) 요한의 사명을 계승한 사명자들이 계시록과 선지서를 다시 예언하여 알곡성도는 곡간에, 쭉정이는 불 심판으로 태우는 것이 요한(보아너게, 뢰자)의 사명으로 요한계시록의 말세복음을 전해야 할 때가 되어서 이뢰자 목사을 통하여 나타내 주신 것입니다.

  기독교가 부흥되면 부패해지고 부패하면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개혁자들이 나와 교회를 새롭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뢰자 목사를 통한 개혁은 율법시대의 민족종교인 유대교가 주님이름으로 예배드리는 은혜시대의 세계적인 기독교로 개혁 발전한 것 같이 십자가의 중생, 천국의 초림주님의 천국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마24:14) 베드로 사명의 은혜시대 교회가 환난시대의 재림과 심판, 천년왕국 세계통일(단2:44, 사11:6-9)의 요한의 사명인 뢰자적인 심판의 복음을 전하는 기독교로 개혁이 되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민족종교 유대교가 세계적인 기독교로의 변화하는 시대적인 역사를 알지 못하여 하나님에게서 끊어짐같이 세계통일 그리스도왕국 이루는 시대적인 발전인 머물러둔 요한(뢰자)의 사명인 계시록을 바로 알지 못하면 화액전에 취하여 감을 당하든지(사57:1) 유대교의 예루살렘교회 보다 더 큰 미혹의 흑암에 빠져 자기 왕 하나님을 저주할 것이요(사8:19-22), 666표를 받아 심판에 떨어질 것입니다(계14:9-11).

  요한의 머물러 둔 사명인 요한계시록과 선지서의 말세복음을 땅과 바다가 피해를 당할 시기에 해 돋는 곳(계7:1-2) 동방 땅 끝 여호와의 산에서 받아 전해 주신 것이 이뢰자 목사의 사명입니다. 세례요한의 사명을 생각해 보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율법시대 마지막 선지자로 예수님을 소개하고 순교하였으나 은혜시대의 선구자들인 사도의 자격이 세례요한의 증거로부터 믿고 따른 자들이었습니다(행1:21-22).

  이뢰자 목사는 죽지 않고 살아서 새시대가는 요한의 사명적인 심판의 복음을 받아 전하여주고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으나 밝혀주신 말씀 안에서 새로운 순의 종들이(슥3:8, 6:12) 나와 사명을 계승하여 심판의 복음을 다시 예언하고 재림을 영접하여 새시대를 이룰 것입니다.

 

  2) 부활하여 역사할 것인지에 대하여

  "음부가 주께 사례하지 못하며 사망이 주를 찬양하지 못하며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오직 산 자 곧 산 자는 오늘날 내가 하는 것과 같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신실을 아비가 그 자녀에게 알게 하리이다"(사38:18-19).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146:3-5)

  이상의 말씀들을 보면 무덤에 내려간 자는 진리를 선포 할 수 없습니다.

  부활은 1차 부활(계20:4-5)이 오면 천년왕국이요, 2차 부활(계20:12-13)이 오면 천국이 있을 뿐 그 외에는 어떠한 부활도 있지 않습니다.

 

  3) 새일 교단에서의 위치

  중세 종교 개혁자들에 대하여 현 한국교회들 중에서 매년 탄생 또는 회심한 것까지도 기념하는 행사를 하는 지상광고를 본적이 있습니다. 이뢰자 목사님에 대하여는 그렇게 기념행사도 하지 않습니다.

  새일 수도원, 새일 교단을 시작하여 동방역사 말세복음을 받아서 가르치고 나타내 주시는 일에 하나님께로부터 귀하게 쓰임 받으신 목사님이십니다.

  일부 교계에서는 이뢰자 목사님을 새일교회의 교주, 심지어 재림 주로 믿는다고 비방을 합니다만 새일교회 주인은 예수님이시요, 예수님께서 재림하셨다면 그리스도왕국인데 아직은 열방을 멸하시고 한 나라가(단2:44) 세워지지 않았으므로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새일교회입니다.

 

  5. 멸공을 선포하면 이단 사이비인가?

  오늘의 전쟁은 제국주의 영토침략전이 아니고 사상전이라면 붉은 용의 감화를 받은 붉은짐승 공산당이 세계적화 통일을 한다는 무신론 공산사상과, 예수님 재림으로 세계 통일 그리스도의 천년왕국과 천국을 이루는 하나님의 멸공사상이 있는데 예수님이 재림하심으로 무신론 공산당을 없이하고 천년왕국을 이루는 것이 기독교 종말의 역사입니다.

  공산당은 무신론으로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합니다. 공상적 사회주의와 과학적 사회주의 그리고 1848년 마르크스, 엥겔스의 공산당 선언 등으로부터, 1917년의 러시아의 피흘린 투쟁 혁명의 불길을 통하여 일어난 소련 공산당은 땅 1/3을 공산화하여 자본주의와 두 놋산처럼 대결하였던 것입니다.

  지금은 종교, 경제, 정치등 각 분야에서 궤휼정책인 평화 협상으로 세계가 사상적으로 사망인 청황색말이요(계6:7-8) 미혹의 쑥물을 먹고(계8:11) 기독교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공산당은 변증법적 유물사관의 확고한 사상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원시공산사회, 고대노예사회, 중세봉건사회, 근대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발전으로 황금만능의 빈부격차를 없이하고 다같이 잘사는 지상낙원 건설을 위하여 폭력투쟁 혁명으로 계급사회와 가진 자를 멸절시켜 버리고 계급 없는 프로레타리아 독재사회를 거쳐 이상적인 공산사회로 변화 발전을 믿는 것이 공산주의의 역사 철학입니다.

  공산세력이 약해졌다고 공산주의의 실험은 끝났다고 하는 분들이여 하나님을 부정하고 기독교를 말살하려는 그들의 무신론사상이 변했습니까? 경제적으로 약해진 공산당이 전진을 위한 후퇴요 종교를 역이용하여 박멸하기 위한 궤휼적인 바벨론(사39:1-7)의 협상정책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 열매는 나는 불뱀이 되리라"(사14:29). 다윗 왕국의 원수였던 강대국 북방 앗수르가(무신론 공산당 붉은 짐승) 무너졌다고 기뻐하지 말 것은 더 무서운 북방 바벨론이(계17:3-5 협상주의) 와서 성읍과 성전을 불태우고 멸할 것이요. 반드시 북방 앗수르가 망하고 바벨론이 일어나 유다를 70년 동안 속박했듯이 북방 앗수르의 공산당이 협상주의 바벨론으로 다시 일어나 마흔 두 달을 다스릴 것입니다(계13:1-5).

  기독교는 유신론 중에도 유일무이하신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언약을 믿는 것입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사34:16).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 점 일 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마5:18).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마24:35) 하셨습니다.

  알파와 오메가의 하나님께서 마지막 역사를 계시하실 때, "왕께서 철과 진흙이 섞인 것을 보셨은즉 그들이 다른 인종과 서로 섞일 것이나 피차에 합하지 아니함이 철과 진흙(무신론공산사상과 유신론기독교 사상)이 합하지 않음과 같으리이다. 이 열왕의 때에 하늘의 하나님이 한 나라를 세우시리니 이것은 영원히 망하지도 아니할 것이요 그 국권이 다른 백성에게로 돌아가지도 아니할 것이요 도리어 이 모든 나라를 쳐서 멸하고 영원히 설 것이라"(단2:43-44).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로다 하니"(계11:15). 만물이 새로워지고 여호와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온 세상에 충만한 그리스도 왕국이 온다는(사11:6-9)것입니다. "크신 하나님이 장래 일을 ~ 알게 하신 것이라 ~ 이 해석이 확실하니이다"(단2:45).

  여러 사상이 있겠으나 무신론으로 세계적화통일 지상낙원을 이룬다는 공산사상과. 유일신론 기독교의 예수님 재림으로 심판하고 세상을 다스리시는 그리스도왕국의 멸공진리사상, 그리고 무신론 공산당과 기독교 자본주의가 싸우면 파멸하게되니 사상, 체제가 다르지만 수많은 성도를 죽이고 교회를 파괴한 하나님의 원수 공산주의라도 타협 하는 협상주의가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주님께서 재림하시면 공산주의도, 타협하는 협상주의도 완전히 심판하고 새시대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성도의 나라가 올 것을 믿는 것이 멸공진리요, 선포하는 것이 새일교회입니다.

  천국복음이 땅 끝까지 전파되어 언제 어디서든지 하나님께로 돌아와 구원받을 기회를 주셨는데도 크신 사랑을 거절하는 무신론자들을 심판하는 것이니 오늘날까지는 사랑과 용서(마9:13) 중생 천국을 전했으나 이제는 심판 있는 평화왕국 멸공진리를 주님이 오실 때까지(계19:11-21) 전하는 것이 말세를 만난 주님의 피로사신 교회로서 재림을 맞이할 모든 교회의 사명입니다. 전능하신 주님. 성령의 빛을 주셔서 멸공진리로 그리스도 왕국 이루시는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좇아 새 시대의 복을 받게 하옵소서!

 

  6. 하나님의 영광스런 새일의 역사

*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

* 기독교 신앙에 새일이란 말이 무엇입니까?

* 세계가 앙망하는 예수의 교훈과 새일의 말씀

* 새일을 고하고 행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 새일을 행하려 나타날 일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

( 사34 : 16, 35 : 1 - 10 )

  서 론

  하나님은 아름다움을 기뻐하시는 동시에 아름다움을 이루기 위하여 역사 하시는 것을 하나님의 역사라고 하는 것이다.  구속이라는 것은 근본적인 아름다움을 다시 찾게 하는 것을 기독교 의 구원이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천지만물을 창조할 때나 사람을 창조할 때 아름 답게 창조했고 아름답게 살게 했고 아름답게 열매를 맺도록 한 것이 목적이었다.  그러므로 아 름다움을 다시 찾는 것을 하나님의 신의 역사라 하는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아름다운 일이라 는데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성경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이다.

  1. 하나님은 아름다운 말씀이 있다 (사 34:16, 40:9)

  하나님은 아름다운 일을 하시고자 할 때 아름답게 일하겠다고 말씀하신 것을 하나도 빠진 것 이 없이 기록한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꿀 송이보다 더 달다는 것은 그 속에 진리 의 미라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세상에 많은 서적이 있기는 하지만 참으로 사람에게 아름다운 진리를 줄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책밖에는 없다는 것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들으면 들을수록 더 욱 맛이 나고 더욱 진리가 아름다운 것이다.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오는 말씀을 통 해서만이 온다. 말씀을 자세히 읽어보고 짝을 맞추는 자에게 아름답게 역사해 주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서만이 역사하기 때문에 말씀을 사모하고 듣고 지키는 자만이 하나님의 미를 알게 될 것이다. 만일 어떤 사람이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한다 하여도 그 책을 자세히 읽기를 싫어한다면 이 사람은 아름다움이란 것을 맛 볼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무리 하나님을 공경하는 바리새교인들이 성경을 읽었지만 그 말씀을 자세히 읽지 않고 자기 의 직업적인 교훈으로만 읽었기 때문에 성경을 듣고도 멸망을 자취했던 것이다. 금일도 많은 사람이 성서를 들고 있지만 자세히 읽어보고 하나도 빠진 것이 없다는 것을 맛보는 자 외에는 하나님은 새 땅을 그에게 줄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는다고 한 것은 아름다운 새시대를 축복으로 받을 자는 내 말을 깨달아 듣는다고 말했던 것이다.


  2. 역사가 아름답다

  1) 땅을 아름답게 함(사35:1-2)

  하나님이 인간의 범죄로 저주받았던 땅을 다시 아름답게 한다는 것을 새시대라 하는 것이다. 만일 하나님께서 이 땅을 근본적으로 이렇게 했다면 하나님은 아름다운 하나님이라고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극도로 고생에 고생을 해야 만이 땅의 소출을 먹는 것이기 때문 이다. 근본적인 땅을 창조한 목적은 사람의 노력이 필요 없고 그 땅 자체가 아름다워서 사람을 돕기 위한 본질이 있었던 것이다.

  2) 사람을 아름답게 함(3-6)

  사람이 세상에 창조를 받을 때 지금과 같이 창조했다면 하나님은 아름다운 하나님이 아니다. 사람이 약하고 어리석고 둔한 것은 본체 적인 인간의 근본은 아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약한 손을 강하게, 떨리는 무릎을 굳게, 겁내는 자에게 굳세게, 두려워하는 자에게 참된 평강을 준 다는 것이며 보는 것이나 듣는 것이나 걸어가는 것과 혀로 노래하는 것 전체가 완전 개조가 된 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사람의 육이 죽고 영혼만 천당 가는 것은 예수만 바로 바로 믿으면 되지만 육이 살아서 새시대에 가는 사람은 전부 그 몸을 개조시켜서 아름답게 만든다는 것을 가 르킨 것이다.

  3) 모든 식물이 아름다워지는 것이다(욜3:1, 사49:9)

  하나님께서 식물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근8본적인 에덴 동산에 있던 그 식물로 다시 회복해 놓는 것이니 하나님은 아름다운 사람이 아름답게 사용할 수 있는 식물을 주는 것이다. 물도 아름답게 하여 마시게 하고 열매도 아름답게 하여서 먹게 한다는 것이다.

  4) 동물이 아름다워짐(사11:6-9,65:25)

  하나님은 동물을 창조할 때 사람을 도우라는 아름다운 동물로 냈던 것이다. 사나운 짐승도 아무리 힘이 세고 날새지만 그때는 사람을 돕기 위해서 힘과 용기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지금 동물이 사람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해치고자 하는 것은 동물도 본성을 잃어버린 까닭이다. 하나님이 동물을 낼 적에 사람을 괴롭히라고 냈다면 의로우신 하나님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근본적인 창조는 의를 위해 창조했다.

  결 론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아름답게 다시 이루어 놓는 것은 사람으로 영영한 희락과 기쁨과 즐거 움을 얻게 하려는 목적이다. 이것은 오직 구속함을 얻은 자만이 얻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사람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는 것은 사람이 기뻐하고 즐거워한다는 것을 영광으로 받으신다는 것이다.

 

기독교 신앙의 새일이란 말이 무엇입니까?

  1> 우리 기독교는 새 언약의 피로 이루어진 것이 피로 산 교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구약시대에는 이방과 유대의 담을 막고 세계통일이라는 진리 운 동을 할 수가 없는 시기였지만 계5:9-10을 보면은 그리스도의 피로 모든 족속을 사서 하나님께 드린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이 이날까지의 그리스도의 피를 믿도록 세계인류에게 교회를 세우는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서는 것으로만이 끝이 아니고 교회로 말미암아 이 땅에 새로 운 시대(천년왕국)가 이루어지는 것을 새일 이라고 사43:19이하에 말씀했습니다. 그러므로 새 언약의 피가 새 사람을 만드는 일이라면은 새일 은 새 사람만이 사는 새땅의 새로운 성도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일을 가르쳤습니다.

  세밀히 말하자면 새 언약의 피를 믿음으로 세계인류가 다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는 일은 은혜시대라면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함으로 새 땅의 에덴 축복을 받는 일은 환난과 재앙시대를 통과하는 새일이라고 보게 됩니다. 그러므로 새일 이라는 것은 새로운 시대가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을 뜻한 것입니다.

  2> 이날까지의 교회는 예수교라는 간판을 붙였습니다.

  이것은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가르친 교훈을 세계 만방에 전하는 때의 일입니다. 사42:2-4를 보면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목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며 그 소리로 거리에 들리게 아니하며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며 진리로 공의를 베풀 것이며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의 공의를 세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선지서에 그리스도의 교훈이 있을 것을 말할 때에 아무런 말씀 없이 그의 교훈을 섬들이 앙망 한다고 한 것을 보면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시어 교훈 하는 일이 있을 것을 말씀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9절에 보면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었느니라. 이제 내가 새일 을 고하노라. 이 일이 시작되기 전이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을 본다면 새일 을 고하는 진리는 여호와께서 친히 선지들에게 전한 복음입니다(계10:7).

  다시 말하자면 예수교라는 것은 천국 복음을 가르치는 것을 뜻했고 새일 교회라는 것은 지상 평화 왕국이 이루어지는 새일 의 진리를 가르치는 것을 중점으로 하는 것입니다. 새일 이라는 것은 환난과 재앙가운데서 하나님의 보호 를 받고 새 시대에 들어가는 진리를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입니다. 이날까지의 교회는 죽어 천당을 목적한 교훈을 가르쳤지만 새일 교회는 멸공진리를 가르치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간 종말에 북방 세력이 아시아를 중점으로 반 기독교적인 사상을 가지고 나오지만 하나님께서 새일 을 행하시므로 원수의 세력이 망하고 새 시대가 온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사 43:14-21). 세밀히 말하자면 사도들이 선지서에 의하여 사복음과 사도행전과 편지서를 쓴 것 외 에 선지서와 계시록에 대한 진리를 전부 가르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성경본문 주의로서 조금이라도 성경에 가감 없는 정확한 다림 줄의 진리를 증거 하려면 오메가적인 정통 교리를 바로 알고 완전한 말씀의 변론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선지서를 심판과 새 시대에 대한 비밀로 아는 동시에 완전한 진리를 가르치는 것을 목적하여 기독교 종말론의 혼선을 없이 하고 순수한 선지서 본문 그대로 증거 하므로 진리 통합의 역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새일 교회라 하는 것입니다.  

  3> 새일 교회에서 강조하는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십자가를 믿는 신앙 양심을 가진 자로서 조금이라도 말씀을 가하든지 감하든지 한 다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양떼를 죽이는 일이 되기 때문입니다.

  둘째, 십자가를 믿는 신앙 양심을 가진 자로서 조금이라도 무신론 공산 사상과 타협한다 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기독교의 본능을 상실하는 음녀적인 행동이 되기 때문입니 다.

  셋째, 십자가를 믿는 신앙 양심을 가진 자로서 오늘에 할 일을 영혼 구원만을 목적하고 나갈 것이 아니요, 이 시국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되 난국을 돌파 하고 나갈 수 있는 신앙 사상을 계시록과 선지서를 중심 하여 가르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어떠한 난관이 온다하여도 강하고 담대히 이겨 나갈 수 있는 인격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현 교회를 무시하거나 구원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요, 여기에 서 좀더 진보하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과거에 없었던 난제가 우리 앞에 닥쳐왔기 때문입 니다.

  이것은 지도자 되는 사람으로서 무관심하게 있을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도자에게는 성서를 가르치되 이 시국을 바로 알려 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성서를 들어서 앞으로 어떠한 일이 올 것과 어떠한 역사가 있을 것과 어떠한 미혹이 올 것과 어떠한 신앙 노선을 걸어야 된다 는 것을 바로 가르치지 않는다면 우리 기독교는 큰 위기를 만났다고 봅니다.

 

세계가 앙망하는 예수의 교훈과 새일의 말씀

( 사 42 : 1 - 9, 요절 9 )

  서 론

  하나님께서 선지들에게 말씀을 기록하도록 하실 때에는 당신의 아들 예 수 그리스도의 교훈은 따로 있게 되어 세계가 그 교훈을 바라보게 될 것을 말씀하신 것뿐 이요, 친히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심판과 새 시대 를 말씀하신 것이다.

  다시 말하면 완전하신 아들을 보내서 세계 모든 민 족들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복음 운동이 있은 다음에 하나님의 새일의 역 사가 일어나므로 지상에 평화 왕국이 이루어질 것을 말씀했다(사43:19). 그리스도의 교훈과 새 일의 교훈을 잘 구분해야 성경을 바로 알 수 있는 것이다.

  1 대지 : 그리스도의 교훈 (1-4)

  예수 그리스도께서 온유한 사람으로 세상에 와서 상한 갈대도 꺾지 아니하고 꺼져가는 등불도 끄지 아니하고 십자가에서 공의를 완성하므로 십 자가의 도로 말미암아 천국 복음의 교훈이 있게 되어 세계 만방이 그 교 훈을 받으므로 그 영들이 구원을 받게 된 것을 가르쳐서 그는 쇠하지 아니하며 낙담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공의를 새우기에 이르리니 섬들이 그 교훈을 앙망하리라고 한 것이다.

  오늘날 십자가의 도를 세계 만방에 전하 게 된 것으로 끝을 맺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새일의 교훈이 세계에 다시 전파 될 것을 말씀한 것이 선지서이다.

  2 대지 : 이방의 빛이 되는 역사 (5-8)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교훈을 세계에 전파하기 위해서는 땅에 행하는 자에게 성신을 주어서 완전한 언약의 말씀을 세워 이방의 빛이 되게 한다 고 하였다. 성신을 받은 사도들이 이방의 빛이 되는 진리 운동을 할 때에 사 복음만 기록한 것이 아니고 로마서로부터 바울이 14권을 쓴 것과 베 드로가 쓴 것과 요한 사도가 기록한 것이 이방의 빛이 된다.

  만일 그들의 편지서가 아니었던들 이방 사람들이 예수를 믿으므로 하나님의 권속이 되 어 영적 이스라엘을 이룬다는 진리가 완전히 세상에 나타나지 못했을 것 이다. 그러므로 이날까지 기독교의 진리운동은 사도들이 쓴 글을 통하여 세계적인 빛이 된 것이다.

  3 대지 : 새일을 고하는 교훈 (9)

  새일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용사같이 일어나서 대적을 치고 이 땅을 성도의 나라로 이루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하면 그리스도를 믿고 끝까지 절개 있게 나간 사람을 보호하고 이방 세력을 없이하되 이방과 타협하는 부패한 종들과 백성까지 완전히 없애 버리고 거룩한 성도와 백성으로 새로운 왕국을 이루는 것을 가르친 것이 새일에 대한 교훈이다.

  그러므로 새일이라는 것은 악의 세력은 불로 살라 없이하고 이 땅에 남은 자로 그 리스도의 왕국을 이루는 것이다. 이사야 전체를 보아도 심판과 새 시대를 가르쳤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교훈이 아니고 여호와께서 새일을 고한 말 씀이다.

  결 론

  오늘날 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훈이 세계에 전파된 이때에 새일의 교훈을 바로 알아서 전하는 역사는 계시록과 선지서를 가지고 환난과 재앙에서 영과 육이 구원을 받도록 다시 예언하는 일이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새일을 고하고 행하시는 하나님

( 사 42 : 9, 43 : 19 - 21 )

  서 론

  하나님께서는 새일을 고할 책임도 있고, 행하실 책임도 있다는 것을 우 리는 알아야 한다. 새일이라는 것은 인생이 행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이루어 주시는 일이다. 사람이라는 것을 타락한 인생으로서 하나님의 새 일을 행하시는 일이 없다면 이 세상은 영원히 죄악의 세상이요 사망의 골 짜기를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독생자의 거룩한 피로 우리 죄를 사해 주 시고 그 영혼을 천국으로 인도하는 역사가 2000여년이 되는 금일에 이 세상은 더 악해지고 오히려 더 혼란을 가져오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새일 을 고하고 행할 때가 온 증거라고 본다. 이제 새일을 고하고 행하시는 하나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성서로 증거한다.

  1). 새일을 고하시는 하나님 (42:9)

  하나님은 당신이 행하실 일은 당신이 빠짐없이 고하는 것이다. 사 42:1-4를 보면 아드님을 보내서 교훈할 것을 말씀하고 그 교훈을 온 세 계가 앙망하게 되는데는 이방의 빛이 되게 한다고 6절에 말씀했다.

  그러면 예수님의 교훈은 이방의 빛이 되는 교훈이다. 하나님도 모르고 천국 도 모르고 아무런 진리도 모르는 이방 민족에게 하나님의 존재와 독생자 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증거해서 사망의 권세 아래 있던 그 영들이 빛을 따라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를 한 것이 하나님의 아들의 교훈을 통 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나 아들이 가르칠 교훈을 선지서에는 분명히 다 말하지 않고 교훈이 있다는 것만 말하고 간단히 독생자가 처녀 몸에 난다는 것을 사7:14에 말했고 베들레헴에 난다는 말을 미5:2에 말했다.

  갈릴리에서부터 이방의 빛이 되는 역사가 나온다고 사9:1-3에 말했고 새끼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것을 슥9:9에 말했고 은 삼십에 팔릴 것을 슥11:12과 13절에 말했고 십자가에 죽을 것을 시22:16, 사 53:5에 말했고 부자 무덤에 장례할 것을 53:9에 말했고 부활할 것을 시 16:10-11에 말했으며 그밖에는 하나님께서 새일을 행하실 것을 가르친 것이 선지서라고 본다.

  선지서는 목적이 심판과 새시대이니 새일의 역사 를 하나님이 미리 빠짐이 없이 말씀한 것이다. 독생자로 말미암아 새 언 약의 피를 이루어 그 피로 모든 만민을 피로 사서 천국으로 인도하는 일 을 하셨지만 새일을 말씀한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실 것을 말씀한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교훈은 천국 복음이 되었고 하나님의 말씀이 선지자 들에게 나타난 것은 새시대를 이루는 영원한 복음이 된 것이다(계10:7, 14:6).

  그러므로 새일에 대한 교훈은 은혜 시대의 종들이 전할 복음이 아니요, 살아서 주님을 맞이할 변화성도들이 전할 복음이니 새일을 가르 친 말씀인 선지서를 전하게 되는 것이다(사28:6). 천국 복음은 십자가를 증거하는 것을 목적한 것이므로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도록 하는 것으로 써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요, 종말에 전하는 복음은 새일을 행하시는 하 나님께 보호를 받고 새시대 가도록 전하는 복음이다. 이것이 선지서와 계시록이다.

  2).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43:19-21)

  새일을 행하시는 일은 원수를 갚아 주는 역사인데 이날까지는 영혼 구 원을 목적하고 하나님은 기다렸지만 새일을 행하는 날에는 더 기다릴 것이 없고 원수의 나라를 다 없이 하고 죄인의 세력을 세상에서 없이하고 오직 하나님의 친 백성만이 남아서 지상 축복을 받게 하는 일이다. 다시 말하면 인간이 도저히 어찌할 수 없는 난제를 해결시켜 주는 일이다. 새 일을 행하시는 일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요소가 있다.

  첫째 : 주 재림 후에 행하시는 일이다.

  주 재림까지는 성신이 역사해서 신부 단장시켜 왕국 부서를 완전히 이루는 기간이요, 재림 후에는 새시대 에 들어갈 백성들을 하나님이 보호하고 양육해서 새시대의 축복을 받도록 하는 일이다. 그러므로 변화성도가 새일 진리를 증거하는 것은 재림 후에 하나님이 어떻게 행하신다는 것을 전해 주는 것을 다시 예언이라는 것이다.

  둘째 : 이 천지를 새롭게 한 일이다.

  첫째아담이 범죄하므로 저주받았 던 우주 세계를 다시 새롭게 해서 당신의 아들 예수를 믿는 사람들로 거 룩한 나라를 이루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새 사람을 만드는 것은 영혼이 새로워지므로 천국으로 가게 한 것이 이날까지의 역사이지만 말세에는 당 신의 자녀를 그 몸을 새롭게 해서 새땅의 축복을 받게 하는 일이다(사 43:7).

  이날까지는 신·불신을 막론하고 그 몸은 하나같이 쓰러졌다(사 40:6-7). 그러나 새로운 시대를 이루고 당신의 백성을 들어가게 하는데 는 모든 사람이 다 불에 사름을 당해도 당신의 백성만은 남은자가 되어서 새 시대에 들어간다는 것이 모든 선지의 전한 복음이다.

  하나님께서 첫째아담은 감히 왕권을 받을 자격이 없게 창조했지만 둘째아담 예수로 말미 암아서 완전한 왕국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일의 역사가 된 다.

  결 론

  하나님은 완전한 신이시지만 첫번 창조로써 당신의 할 일을 완성한 것이 아니고 새일을 행하심으로만이 당신의 행하실 일을 완전히 행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고도 새일을 행치 못하신다면 완전 한 역사라고 볼 수가 없다.

  예를 든다면 어떤 사람이 일을 시작하였다가 그 일이 성공이 못된다고 중지하고 만다는 것은 완전한 인격이 못된 증거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인생이 타락했지만 이 세상을 버리고 만다는 것은 완전한 하나님의 역사가 못되는 것이니 새일을 행함으로써 하나님은 완전한 역사를 행하게 되는 것이다.

 

여호와 새일을 행하려 나타날 일

( 사 43 : 19 - 21 )

  서 론

  하나님은 이날까지 잠잠히 숨어서 계시므로 모든 인간들은 하나님을 무 시하고 하나님이 없다는 사람에게 미혹을 당하고 있다. 어찌하여 하나님은 이날까지 나타나지 않았느냐 하면 약속의 말씀을 가감없이 바로 믿고 끝까지 참는 자를 뽑아 내는 일을 하기 위한 방법이었지만 종말에 가서는 새일을 행하려 세상에 나타나시겠다는 것이다. 나타나는 것은 새로운 시 대를 이루기 위한 종말의 역사다. 이제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은 어떻게 역사할 것인가 하는 것을 본문은 가르치고 있다.

  1). 물과 불이 못 당하게 역사한다 (2-3)

  하나님은 이날까지 잠잠히 계시므로 원수들이, 사랑하는 자기 자녀를 물과 불에 죽인 일도 있다. 이것은 때가 안된 원인이다. 죽어서 구원받을 그 시대에는 순교를 허락했고 또는 죽는 일은 마땅히 통과할 일이 되었기 때문에 역사를 아니한 것이다. 혹은 당신의 자녀들이 물에 침몰되어 죽 고, 불에 타서 죽는 것도 하나님은 허락을 했던 것이다. 그러나 새일을 행하는 때에는 물에도 불에도 피해 당하지 않도록 역사해 준다는 것이다.

  2). 동방과 서방을 중심한 역사 (5-7)

  하나님의 종말의 역사는 동방을 중심하는 동시에 서방으로 건너간다고 말씀하셨다. 북방과 남방은 종말의 역사의 대적이 될 것을 말했다. 여기 에 지역적 중심은 예루살렘을 중심한 예언이니 북방 소련과 남방 아프리카는 종말의 역사의 대적이라는 것을 뜻한 것이다. 오직 영광을 위하여 택한자들은 서방과 동방 땅끝에서 돌아온다는 것이다.

  3). 인력이 당할 수 없는 역사 (12-14)

  이날까지는 바벨적인 이방 북방 세력이 하나님의 자녀들을 괴롭혔으나 종말의 역사가 일어날 때에는 전부 도망하고 만다는 것이다. 이것은 원 를 갚아 주려고 일어나는 역사이니 원수가 말세 증인 앞에서 다 굴복하는 뜻을 말한 것이다.

  4). 과거 모세의 역사에 비할 수 없다 (15-18)

  이것은 출애굽의 역사는 예언적인 한 표적이라면 종말의 역사는 완전히 끝을 맺는 새일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홍해를 건넜던 이스라엘은 다 광야 에서 쓰러졌지만 이때의 역사는 완전한 새시대를 건설하는 새일의 역사이다.

  결 론

  하나님은 새일을 고하는 일이 있고(사42:9), 새일을 행하는 때도 있으니(사43:19), 새일을 고하는 역사는 예언적인 역사요, 새일을 행하는 역사는 이루어지는 역사이다. 그러므로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축복을 받을 자는 새일을 고하는 예언을 믿고 지키는 자들이다. 하나님은 성실과 진실로 택한 백성의 하나님이니 예언을 따라서 역사하기 때문이다.

  만일 어떤 신자가 새일의 역사를 믿지 않고 부인한다면 이 사람은 새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이 나타날 때 부끄러움을 당하는 백성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성전의 어른들이 욕을 보고 야곱으로 저주 비방거리가 된다는 것은 새일의 역사를 순종치 않는 무리들을 가르쳤다(사43:28).

 

  7. 결   론

  새 언약의 피가 새 사람을 만드는 일 이라면 새일은 새 사람만이 사는 새땅의 성도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일을 가르쳤습니다. 새 언약의 피를 믿으므로 세계인류가 다 아브라함의 자손이(갈3:29) 되는 일은 은혜시대라면 여호와께서 새일을 행하므로 새땅의 에덴축복을 받는(사43:19-21) 일은 환난과 재앙시대를 통과하는 새일입니다.

  그러므로 새일이라는 것은 새로운 시대가 완전히 이루어지는 것을 뜻한 것입니다. 기성교회 여러분들이시여 새일교회는 주님의 거룩한 백성된 기성교회들이 사도 요한의 머물러 둔 재림을 증거 할 사명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 복을 받아야 할 교회로 새롭게 변화를 받아야 할 교회로 보는 것입니다. 변화되지 않고 위대한 하나님의 새일을 훼방하는 오늘의 교회들을 보면서 예수님처럼 예레미야처럼 머리는 물이 되고 눈은 눈물 근원이 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새일교회나 교인에게서 잘못됨이 있다면 기도해 주시고 지적해 주시고 변론 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사1:10-20). 그러나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새일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멸시하는 자들은 화액 전에 취하여 감을 당하여(사57:1) 영생에 들어가든지 666표를 받게 될 것이나 하나님의 새일의 역사로 이뤄지는 그리스도왕국(계11:15) 새 시대는 갈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호4:6)자 되지 않도록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복 받게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하시거늘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계22:20-21)

 

새일 교단은 교리신조, 조직신학등 3000여 페이지의 신앙서적과

감사합니다.   목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