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곱 교회에 주신
편지<계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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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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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
대
∨
교
회
의
신
앙
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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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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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하나님의 종이라도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식어지면 재림의 주를 맞이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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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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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환란 궁핍이 와도 죽도록 충성을 다 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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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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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순교적인 계통을 받았다 해도 불의와 타협하면 재림의 주를 맞이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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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아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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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모든 일이 발전했다 하여도 악의 세력을 용납하면 환란에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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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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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살았다는 이름이 있어도 말씀을 지켜 회개하는 일이 없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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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라델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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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미약해도 말씀을 받아 지키면 시험의 때를 면코 남은 교회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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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디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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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부요하다 해도 영적 활동이 없다면 소용이 없는 교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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