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 붉은 말 (계 6:3) 둘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둘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더니 (계 6:4) 이에 붉은 다른 말이 나오더라 그 탄 자가 허락을 받아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 칼을 받았더라 둘째 인을 뗄 때에 붉은 다른 말이 나왔다. 이 탄 자가 허락을 받고 땅에서 화평을 제하여 버리며 서로 죽이게 하고 또 큰칼을 받았더라 했으니 이것은 백마 탄 자가 두 번째 이겨야 할 심판기에 하나님께서 붉은 용의 앞잡이 붉은 정권의 세력이 북방 넓은 땅을 다 점령하게 되는 것을 가르쳤다.
이 계시는 아시아 사람에게 나타나니 만큼 아시아를 중심해서 보여준 것이니 금일에 아시아 주를 중심하여 붉은 세력이 허락을 받고 나가서 아시아의 극동 난제가 닥쳐오므로 세계 평화를 보존할 수 없는 유수 불합의 난관에 봉착된 현실이다.
이러한 때에 셈의 민족인 장막에서 서로 죽이는 민족 골육상쟁이 벌어지는 것은 심판기에 될 징조의 하나가 된다(참고성구 마24:7~10, 사19:2~3, 미7:5~6). 하나님은 왜 이렇게 하느냐에 대하여는 심판하기 위한 하나님의 모략적인 방법이니 심판의 대지가 붉은 짐승의 표를 받으면 죽고 안 받으면 산다는 것이 심판의 총 예언의 법이 된다(참고 성구 계14:9~11). 심판이라는 것은 먼저 악의 세력을 들어서 친 다음에 오기 때문이다(3~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