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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검은 말

(계 6:5) 셋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들으니 셋째 생물이 말하되 오라 하기로 내가 보니 검은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더라

셋째 인을 뗄 적에 검은 말이 나왔다. 그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졌다.

이것은 붉은 세력이 혁명적으로 아시아를 덮어 나올 때 슥6:6과 같이 남방 세력인 자본주의의 경제권의 세력이 적색 사상의 정권을 대항하고 나올 것을 가르쳤다.

만일 경제권의 세력이 아시아를 막아 주지 않으면 도저히 붉은 세력을 감당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하시는 것은 아직까지 심판기가 아니니 심판기가 올 때까지 잠깐 동안 들어 쓰는 것이다(5).

 

(계 6:6) 내가 네 생물 사이로서 나는듯하는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한 데나리온에 보리 석 되로다 또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하더라

 그러나 생물 중에서 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한 데나리온에 밀 한 되요, 보리 석되라고 하면서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는 것이다.

이것은 극동 아시아의 경제 혼란이 올 것을 가르쳤다. 한 데나리온은 마20:2을 보면 하루 노동의 정당한 인건비다.

그러면 하루의 인건비로 도저히 생활 대책을 할 수 없다는 뜻으로 나타났다.

 

 사41:17절과 같이 동방 땅 끝에 오는 경제 혼란이다.

그러나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지 말라는 것은 동방 아시아에서 기독교 본질이 변치 않고 기름과 등을 준비하고 나오는 말세 역사가 있을 것이니 절대적으로 하나님이 보호한다는 뜻이다.

아무리 붉은 세력이 북방에서 침투하고 아무리 자본주의에 경제권 아래 경제 혼란이 와도 말세에 일어나는 참 감람나무 기름과 극상 포도주와 같은 진리 역사는 해칠 자가 전혀 없다는 것이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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