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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청황색 말 (계 6:7) 넷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계 6:8)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넷째 인을 뗄 때 청황색 말이 나왔다는 것은 기독교 종말에 큰 미혹을 뜻한 것이다.
왜냐 할 때 하나님께서 4대 병마를 보인 것은 흰말은 기독교 복음주의요, 붉은 말과 검은 말은 정치적인 대립이요, 청황색 말은 마귀의 세력이 극도로 강한 역사를 하되 택한자라도 미혹할 수만 있으면 미혹할 만한 세력을 가진 것이다. 이 빛은 도저히 분별하기가 어려운 빛이니 마귀의 미혹은 분별할 수가 없는 궤휼적인 방법으로 나오는 것이니 그 이름은 사망이라 했다. 음부가 그 뒤를 따른다는 것은 지옥에 떨어뜨리는 마귀 역사라는 것이다.
최후 말단에 하나님께서 심판하기 위하여 마귀 세력을 개방시켜 땅 1/4의 권세를 얻게 했다는 것은 4대 거두의 하나가 되어서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 죽인다고 했다. 이것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역사하는 것이니 첫째는 학살이요, 둘째는 자유 박탈이요, 셋째는 죄악의 세력을 고조하는 동시에 유물적인 사상으로 그 영들을 죽이는 것이다(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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